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서 훌륭한 사람, 덕 있는 사람,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과 꿈을 갖는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다 존경받는…
[2016-11-29]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성공은 많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민주주의 등 통치제도 역사에 대한 회의와 고찰을 불러일으키기에 족했다. 몇 천 년 전에도 민주주의는 왕정(mona…
[2016-11-29]오대(五代)는 고대 중국사에서 가장 몰염치했던 시대로 꼽힌다. 907년 주온이 후량의 황제에 오른 때부터 조광윤이 송을 건국한 960년까지의 54년 기간을 오대라고 부른다.난세에…
[2016-11-29]
피델 카스트로“미안하네,공산주의자 낙원 같은 건 없다네.”
[2016-11-29]매년 이맘때면 헐리웃 거물스타였던 폴 뉴먼이 생각난다. ‘스팅’ ‘엑소더스’ ‘버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 ‘상처뿐인 영광’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등 숱한 명화에 출연…
[2016-11-29]비행기로 쿠바의 수도 아바나로 가는 사람은 호세 마르티 국제 공항에 내리게 된다. 호세 마르티는 누구인가. 쿠바 독립의 아버지다. 독립을 주장하다 16살 때 감옥에 간 후 스페인…
[2016-11-29]
트럼프 “이것 봐, 내가 대통령직과 사업체 사이에 백악관 크고 아름다운 장벽을 쌓았잖아!”트럼프 국제 사업체
[2016-11-28]요즘은 숫자와 데이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몇 %의 사람들이 누구를 지지하며 몇 %의 사람들이 실제로 투표를 한다’ 등의 숫자를 기초로 선거 캠페인이 진행되고 ‘…
[2016-11-28]선거가 막 끝난 미국사회, 대통령 퇴진까지 거론되고 있는 한국사회 뿐만 아니라 시끄러운 세계 곳곳을 들여다보면 일맥상통하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 상식의 실종이다. 왜 젊은이들이…
[2016-11-28]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옛날 어른들이 하던 말이나 한자성어가 ‘진짜 맞는구나’라고 고개가 끄덕여질 때가 많아진다. 옛날에는 ‘어떻게 그럴 수 있지’라고 섭섭하고 마음 상하던 부…
[2016-11-28]생각 1-월급쟁이 회계사 생활을 청산하고 고용주가 된지도 7년이 되었다.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하고 있는 전문가나 경험이 전혀 없는 신입사원만을 채용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2016-11-28]한국의 한 일간지는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온 국민이 ‘집단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표현했다. “허무하고 허탈하다”며 해외취업 및 이민을 알아보는…
[2016-11-28]‘겨울이 오고 있다’-. 추수감사주간도 지나 이제 12월을 바라보면서 수은주는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겨울이 오고 있다. 그 혹독한 추위도 …
[2016-11-28]
좀처럼 일이 풀리지 않아 힘들었던 며칠간의 노고를 되새기며, 사색에 잠겨 걷던 퇴근길. 한 노인이 길가에 걸터앉아 종이컵을 내밀고 있는걸 보았다. 잠시 후 내 지갑 속 동전들을 …
[2016-11-26]주전자에 물을 붓고 열을 가하면 물의 온도가 올라간다. 그리고는 섭씨 100도가 되면 물은 끓기 시작한다. 물의 내부로부터 기화가 일어나 보글보글 기포가 생긴다. 액체인 물이 기…
[2016-11-26]우리들이 1970년대부터 애창했던 밥 딜런이 노벨상을 받으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노벨상 후보는 꼭 순수문학이어야 한다는 터부를 무너트린 것은 그의 반전(反戰) 가사뿐만 아니라 …
[2016-11-26]이달 초 일주일 남짓 LA에서 열린 전시회 참석차 집을 비웠다. 파리의 아티스트 11명과 미국 거주 작가 3명의 아티스트들이 몰려다니며 음식 맛 좋기로 이름 난 한인 식당들을 돌…
[2016-11-26]“그대는 나의 고독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40여 년 전 발표된 닐 세다카의 ‘당신은 나의 모든 것(You mean everything to me)’을 이어피스로…
[2016-11-26]“이 맑은 가을 햇살 속에 누구도 어쩔 수 없다. 저 빨간 감처럼 철이 들 수밖에는”이라는 노래 시처럼 가을에 철이 드는 건 단풍 때문일 것이다. 나도 젊어선 태양이 뜨거운 바다…
[2016-11-26]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