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권 확장에 중심될 터
총 3만 3,850스퀘어 피트의 면적에 12개 업소와 5개 푸드코트 음식점 등 총 17개 업소가 입주한 북가주 한인사회 최대규모의 종합매장 ‘로렌스
플라자(대표 김영철, 본보 11월 13일자 A2 보도)가 15일(토)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산타클라라 갤러리아 플라자 옆 구 CompUSA 자리에 로렌스 플라자를 설립, 운영을 맡은 김영철 jk 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날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로렌스와 엘카미노가 만나는 산타클라라 한인타운 중심에 위치한 로렌스 플라자의 오픈이 북가주 한인상권의 확장과 한인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렌스 플라자는 백화점과 같은 종합매장 형태로 파리바게뜨(제과점), 히코센 카라(커텐, 침구류), 이가자 미용실(헤어, 스킨케어), 더 페이스샵(내추럴 화장품), 디지털 시티(전자제품), 시티 골프샵(골프용품), 아이 부틱(검안, 안경), 셀타운(휴대폰), 카페 밀란(요거트, 젤라또, 케잌, 커피), 모닝 글로리(문구류) 등 다양한 업종의 업소들과 푸드코트에 장수장(코리안 바베큐), 낙궁(중식) 등을 포함 총 5개의 다민족 음식점이 입주해 영업을 개시하게 된다.
한편 이날 많은 인파들로 붐빈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는 식사제공, 노래자랑대회,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김철민 기자>
andy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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