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레의 뿌리, 11일 한국교육원서 강연
11일 부모와 자녀가 배우는 한국 역사 강연을 갖는 겨레의 뿌리 조나단 백(왼쪽부터)씨, 노태현 회장, 김영철씨.
“한국의 역사를 배우면 한인사회 미래가 보입니다”한국 역사를 빛낸 위인의 삶과 철학을 알리는 겨레의 뿌리(회장 노태현)가 11일 오후 7시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에서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한국의 역사’ 강연을 갖는다. 겨레의 뿌리는 한인 청소년이 한국 역사와 문화를 배우면 성장기 정체성 혼란을 막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이번 강연을 소개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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