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에 근무하는 50대 공학자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심하게 구타당한 하루 뒤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샌클레멘티 거주(3501 El Camino Real) …
[2001-02-01]유료도로를 이용할 때 사용하는 자동 감응장치 트랜스폰더로 맥도널드 등에서 식사비용을 지불하는 음식점이 늘어날 전망이다. 유료도로 위원회는 30일 패스트랙 트랜스폰더 사용을 허가하…
[2001-02-01]연방 식품의약국은 저소득층 임산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 5세 미만 어린이들의 건강 유지를 돕기 위한 WIC(Women Infant Children) 영양섭취 프로그램을 실…
[2001-02-01]디즈니랜드 놀이기구에서 또 사고가 발생, 올 들어 오렌지카운티 지역 대형 위락공원에 현재까지 최소 3건의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풋힐랜치 거주 멜라니 허샥(33)은 30…
[2001-02-01]남부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여학생(16)은 4개월전 카운티 소재 한 샤핑센터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카운티 보호감찰국으로부터 샌타애나 소재 …
[2001-01-31]가든그로브시 총 인구 15만6,500명(99년 추정치)중 아시안이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백인은 55%, 히스패닉 23%, 기타 2%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레지…
[2001-01-31]미 전역이 최근 감원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는 다양화된 산업구조로 인해 그렇게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칼스테이트 풀러튼 애닐 푸리 교수는…
[2001-01-31]오렌지카운티의 아동학대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계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9일 카운티 아동학대 방지센터 발표에 따르면 2000년 카운티에서 발생한 …
[2001-01-31]경기 활성화 여파로 주택가격이 급등하고 이와 함께 아파트임대료가 천정부지로 치솟음에 따라 형제가 혹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돈을 모아, 주택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2001-01-31]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협회는 최근 개최한 연방이민국 공보관 초청 시민권 신청 웍샵중 불법체류자 사면에 관련된 245(i)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 다음달에 이민국 관련자를 …
[2001-01-31]미션비에호 소재 새들백 칼리지는 치솟은 전기세로 인해 교직원 채용, 캠퍼스 프로젝트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칼리지의 월 전기세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평균 요금보…
[2001-01-31]터스틴과 어바인 일부 지역의 전화 케이블이 실수로 절단됨으로써 주민들이 전화가 붙통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31일까지는 모두 재개통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독립계약 전화회사인…
[2001-01-31]미션비에호 소재 새들백 칼리지는 치솟은 전기세로 인해 교직원 채용, 캠퍼스 프로젝트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칼리지의 월 전기세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평균 요금보…
[2001-01-31]코스타메사 소재 트윙클 중학교 학부모회 소속 한 여성회원이 학교가 읽기, 쓰기 등 영어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기준 이하의 교과과정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이유로 학교를 연방 및…
[2001-01-27]세리토스 다민족 문화축제에 한인단체들이 다수 참가한다. 2월3일 로스세리토스 샤핑몰 안에서 열리는 ‘우정의 축제’(Festival of Friendship)에 무궁화 여성합창단…
[2001-01-27]UC어바인의 법대 신설계획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이 대학 평의회가 이 계획안을 25일 승인함에 따라 올 봄 UC 평의회에서 결정을 내리게 됐다. 신설 법대 계획안에 따르면 6…
[2001-01-27]애나하임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애나하임 소재 ‘애나하임 인도어 마켓 플레이스’가 영업을 중단할지도 모른다는 외부 소문을 잠재웠다. 계획위원회는 주민공청회를 거쳐 최근 앞으로 10…
[2001-01-27]오렌지카운티 갱단원 12명이 26일 20만달러 이상의 수표위조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지난 5년간 알리소비에호와 터스틴 등에서 조용히 지내오다 셰리프 요원의 급습을 받아 검거…
[2001-01-27]친 공산정부 인사에 대한 항의 시위와 관련, 리틀 사이공에서 개인의 사생활 보호와 언론의 자유 사이의 논쟁이 한창이다. 반공주의자인 한 남성이 베트남계 커뮤니티의 저명한 한…
[2001-01-26]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힐스에 거주하고 있는 조앤 조(29)씨는 동심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생후 14개월 된 로렌의 엄마이기도 하다. 또한 엔지니어인…
[2001-01-26]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