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lies has Emma been spreading?
▶ 지인을 소개해 주는 대화
Emma가 친한 친구 Ann을 직장 동료 Dan에게 소개해 주려고 한다.
Emma: Ann, meet my colleague Dan. Dan, this is the friend I always talk about, my friend from college.
Dan: Oh, the famous Lauren!
Ann: Uh oh, what lies has Emma been spreading?
Emma: No lies, just the truth. Like when we went clubbing and you fell in front of a police horse and knocked your tooth out.
Dan: Did the tooth fairy come?
Ann: Yeah, and she left a bill for $1,000 for an implant. That was a crazy night!
Dan: Sounds like a super fun night! I’ve never partied like that.
Emma: We’re going out this weekend, come out with us!
Ann: Yeah, it’ll be fun! We don’t party as hard as we used to. But maybe bring some Band-Aids with you. Better safe than sorry!
Dan: Yeah, it’s time I start living a little. I’m in!
Emma: Ann, 이쪽은 내 직장 동료 Dan이야. Dan, 이쪽은 내가 항상 이야기하는 그 대학 친구예요. .
Dan: 아, 그 유명한 Ann씨군요!
Ann: 어, Emma가 무슨 거짓말을 퍼뜨린 거죠?
Emma: 거짓말은 무슨, 사실만 말했지. 클럽 갔다가 네가 경찰마 앞에서 넘어져서 이가 나갔던 것 같은 이야기.
Dan: 이의 요정이 왔나요?
Ann: 그럼요, 임플란트 하라고 천 달러짜리 지폐를 놓고 갔죠. 굉장한 밤이었어요!
Dan: 진짜 신나는 밤이었을 것 같아요! 전 한 번도 그렇게 놀아 본 적이 없어요.
Emma: 우리 이번 주말에 놀러 나가는데, 같이 가요!
Ann: 그래요, 재미있을 거예요! 우리도 전처럼 심하게 안 놀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일회용 밴드는 가져와요. 나중에 후회하느니 안전한 게 나으니까요!
Dan: 알겠어요, 저도 인생을 재미있게 살 때인 것 같아요. 저도 함께 할게요!
사람을 소개할 때 쓰는 기본 표현 Ann, meet my colleague Dan.
사람을 소개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표현은“A, meet B.”입니다. 이 문장은 짧고 명확해 공식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 모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이어“This is the friend I always talk about.”처럼 설명을 덧붙이면 관계가 더 분명해집니다. “Meet + 사람”은 지인을 소개할 때 가장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
소피아 김>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