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ROTC 대 뉴욕 문무회(제 27대 회장 하용화)가 김진홍 전 회장을 신임이사장으로 선출, 사회봉사에 앞장서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21일 베이사이드 대동면옥 식당에서 열린 ‘정기이사회 및 총회’에서 신임이사장을 선출한 ROTC 문무회는 올해 ▲춘계 회장배 골프대회(4월30일)를 시작으로 ▲제 13차 북미주총연합회 총회(5월27일-29일) ▲하계 야유회(8월6일) ▲추계 이사장배 골프대회(9월24일) ▲임시이사회(11월9일) ▲연말파티(12월3일 예정)등의 행사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용화 회장은 “문무회의 전통적인 사업들을 이어가는 한편 봉사단을 창단, 동문과 한인사회를 위해 각종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ROTC가 되도록 하겠다. 또 온라인상에서의 동문간 친목 도모를 위해 웹 사이트를 구축하겠다”며 문무회가 실시하는 여러 가지 사업에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OTC 21기 이하로 구성되는 봉사단은 조병기 동문이,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은 한진한, 김호대 동문이 각각 맡았다.
한편 문무회는 이날 장학사업 확충을 위해 장학회를 출범시키고 장학재단으로의 발전을 모색키로 했으며 미국 ROTC와 친밀한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ROTC 대 뉴욕 문무회 제 27대 임원진
회장 하용화, 감사 박시헌, 수석부회장 정택식, 외무부회장 조병기, 내무부회장 김용진, 사무총장 이상협, 총무 이신철, 골프회장 이종철, 골프 총무 엄영민, 인터넷 담당 한진한, 김호대 씨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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