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국가를 사랑한다. 그 당위성은 헌법 1조 1항 즉,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와 2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2017-03-01]
“연방의 상태는 훌륭합니다. 정말이에요…하지만 정직하지 못한 언론에 대해 얘기해 봅시다!”
[2017-03-01]평범한 회계사가 갑자기 유명인사(?)가 되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쿠퍼스(PwC)의 파트너인 브라이언 컬리넌이다.세계적 회계법인의 파트너이니 능력 있고 돈 잘 벌겠지만 직업상 대…
[2017-03-01]
달이 빈방으로 넘어와 누추한 생애를 속속들이 비춥니다 그리고는 그것들을 하나하나 속옷처럼 개켜서 횃대에 겁니다 가는 실밥도 역력히 보입니다 대쪽 같은 임강빈 선생님이 죄 많다고 …
[2017-02-28]대한민국은 2017년 2월 현재까지도 아우성과 혼란 속에 있다. 문제는 하나인데 두개의 답이 서로 싸우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소위 최순실 국정농단에서 발단된 게이트다.촛불집회는 …
[2017-02-28]지난 22일 저녁 CBS 뉴스에서 본 부통령 마이크 펜스의 모습은 마치 대통령을 보고 있는 것 같은 깊은 인상을 안겨주었다. 세인트루이스인지 아니면 아니면 캔사스시티인지 한 유대…
[2017-02-28]‘아스팔트가 피로 물들 것이다’- 이 말도 모자라 ‘내전’이니 ‘계엄령’이니 하는 막말을 쏟아낸다. 막바지에 접어든 탄핵전선에서 들려오는 소리다. 대한민국이 두 조각이라도 난 것…
[2017-02-28]
“아, 새 하늘과 새 땅이 눈앞에 펼쳐지누나. 힘의 시대는 가고 도의의 시대가 오누나...”로 이어지는 독립선언문의 마지막 부분은 마치 성경을 읽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준다. …
[2017-02-28]‘그라운드혹 데이’는 매년 2월 2일 열리는 미국 고유의 명절이다. 이날 들쥐를 닮은 그라운드혹이란 동물이 자기 그림자를 보면 겨울이 6주 이상 계속되지만 날이 흐려 그림자를 보…
[2017-02-28]한국의 국회 단상은 한 나라의 법과 질서를 정립하는 기능을 수행해 왔다기보다는 권력 투쟁의 장이 돼왔다고 해도 무방하다. 마치 두 마리의 개가 밥통 하나에 주어진 먹이를 차지하기…
[2017-02-27]지구촌 전체에 좌파와 우파의 급진주의 세력이 부상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주지의 사실이다. 세계화를 경멸하는 양 극단의 활성화된 대중주의자들은 미래가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전개될…
[2017-02-27]이른바 ‘가짜뉴스’(fake news)가 연일 미국과 한국 언론에 오르내린다. 가짜뉴스가 사회적 유행어가 되어버렸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숫자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보다…
[2017-02-27]
“어떤 섹션을 원하시나요? 트럼프 아니면 비 트럼프?… “
[2017-02-27]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거치게 되는 인터뷰는 누구에게나 녹록치 않다. 미국에서 대학교수를 뽑는 인터뷰 과정도 빡빡하기로 유명하다. 학교나 프로그램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2017-02-27]미사일을 쏴댔다. 그것도 미국과 일본이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타이밍에. 그리고 한 주도 못된 시점에 김정남이 피살됐다. 김일성왕조의 백두혈통이라고 하던가. 그 혈통의 적장자가 한…
[2017-02-27]
저항하라!“언제부터 시상식이 상과 관계없는 행사가 돼 버렸지?”
[2017-02-25]대통령 트럼프의 취임 후미국은 조용한 날이 없다. 이분이 있는 곳은 언제 어디서나 시끌시끌하다. 새로운 대통령은 어떤 지도자이길래그럴까?사마천은 사기의 오제본기에서 리더의 통치행…
[2017-02-25]요즘 20대 3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은가끔 서운할 때가 있다. 딸/아들에게 전화를 하면 받지를 않는 것이다. 그리고는 문자가 온다.“ 무슨 일 있어요?”“ 잘지내시지요?”회의 중…
[2017-02-25]경제적인 문제로 한국에 돌아가지 못하고 뉴욕 일원에서 노숙자 신세로 떠돌던 이유용 할아버지가 한인 독지가의 도움으로 지난 12일 밤 비행기를 타고 꿈에 그리던 고국으로 무사히 돌…
[2017-02-25]















![[LG리바트]](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1/20260311175017691.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