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차량 방전 이슈로 주차장에 갇혔다.
17일(한국시간)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4년 차 초보맘 황보라의 매운맛 고향 방문기 l 명절 브이로그, 부산 맛집, 아들 육아'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보라는 친정아버지의 생신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들렀다. 즐거운 쇼핑을 마친 뒤, 차에 탄 그는 곧 위기에 직면했다.
황보라는 "엄마, 아빠는 아들과 택시 타고 급하게 귀가를 하시고 차가 방전된 상태다. 움직이질 못해 보험회사를 불렀다. 저녁 6시 반에 약속 있었는데 저녁도 파투 나고 개판이다. 엉망진창인 하루가 됐다. 부산 여행도 못 갈 것 같다"며 울분을 토했다.
수리기사의 도움으로 무사히 귀가한 황보라는 우여곡절 끝에 가족들과 함께 부산 여행을 시작했지만, 또다시 절망에 빠졌다.
고대하던 맛집이 문을 닫았기 때문. 황보라의 남편이 "없어진 것 같아. 영업 종료됐다"라고 허탈해하자 황보라는 "그것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맛집 다 잘 아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가면 맨날 없어진다"라고 불평했다. 이에 황보라 남편은 "이게 없어진 건 역사가 사라진 거다"라고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마카다미아 공동구매 홍보 영상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다.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자극적인 연출로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것. 이틀 뒤 황보라는 "공구 영상 관련해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2007년 음주운전 전력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우인 군을 두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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