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16세 소녀의 기후변화 외침 “미국은 과학을 모르나요”

댓글 10 2019-09-20 (금) 강유빈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okore

    얘기야 너는 아직 정치를 몰라 ~~~ 기후협약이라는게 원래 불공정했어 ~~~ 중국이 아직도 WTO 개도국인 것처럼 ~~~ 민주당의 해악이지 ~~~ 마리화나 라고 보면 돼 ~~~ 마리화나 필 줄은 아냐 ??

    09-21-2019 06:37:47 (PST)
  • AndyK

    트럼프가 기후변화를 부정하던데??? fake news 라고??? 배후에 중국이 있을거라고??!!!

    09-20-2019 20:22:56 (PST)
  • f9fonly

    16세 아이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간의 힘으로 막을수 있는 것인가가 문제이지.

    09-20-2019 18:37:13 (PST)
  • MidClass

    중세기때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할때도 보수 기독교인들은 죽을때까지도 믿지않았다. 아픈 환자를 아무리 기도를 해도 치유가 안됬는데 어느 의술인으로부터 치료를 받고 낳았더니 의술인을 사탄이라몰아 화형시켰다. 지금도 아무리 지구온난화 경고해도 꽉 막힌 기독교 보수들 안믿는다.

    09-20-2019 15:34:22 (PST)
  • restoretrue

    툰베리? 썬버그가 아닌가? 아무튼, 유태인 이름이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인데, 저 어린 여자애가 저런 짓을 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배후조종으로 짜고 하는 쇼 혹은 사기극이기 때문이다.

    09-20-2019 14:33:09 (PST)
1
2


스마터리빙

more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