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시장·시의원 등 결선투표 앞두고
▶ 아태계 권익단체들 합동 ‘선거참여 운동’

2일 LA시 선거관리부의 데이빗 이(오른쪽) 직원이 21일 투표소에서 운용될 음성안내 투표기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유권자들이 LA시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LA 시의회 13지구의 존 최 후보를 비롯, 차기 LA 시장과 일부 시의원들의 당락을 결정하는 5월21일 LA시 결선 투표일을 앞두고 아태계 권익단체들이 연합해 ‘아태계 유권자 21일 LA시 선거 참여’ 운동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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