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달라스 신년하례
▶ 하버드대 한국학 린톤박사, 아메리컨 코리안 정체성 강조

10일 저녁 옴니호텔에서 가진 2009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신년하례회에서 김호 한인회장을 비롯한 통일강연 스테판 린톤박사, 한인단체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숙희 협회장이 통일을 염원하는 케익을 절단하고있다.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입니다. 한사람이 꾸는 꿈은 그저 꿈에 불과하지만 8,000만이 한꿈을 꾸면 우리의 통일은 반드시 이뤄집니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남북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말을 민주평화통일 달라스지역협의회 정숙희 회장이 신년하례회 인사를 통해 말한 가운데 김호 한인회장 또한 이 말을 언급한 가운데 “미국의 새정부가 들어서서 남북간 협력하고 상생하는 좋은 일”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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