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마크 워너 연방상원의원(사진 오른쪽)이 올해 치러지는 중간선거에서 상대후보인 공화당의 에드 길레스피 후보(사진 왼쪽)를 25%이상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556명의 …
[2014-07-26]메트로 실버 라인 전철이 오는 26일 개통식에 이어 28일부터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 노선과 연계된 페어팩스 커넥터 버스 노선도 다음주부터 대폭 바뀌고 승차료도 다소…
[2014-07-25]시속 100마일에 이르는 토네이도가 24일 버지니아 동부해안 소재 캠핑장을 강타했다. 최소한 2명이 사망했으며 20여명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F1으로 명명된 토네이도는 노…
[2014-07-25]공화당 소속 존 미카 연방하원의원(플로리다)이 DC와 시의회를 폄훼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미카 의원은 오바마 대통령의 ‘DC 주승격지지’ 발언을 화제를 모으자 지역언론…
[2014-07-25]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제대한 장병들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는 ‘상이용사 기념공원(사진)’이 DC 내셔널 몰 근처에 조성돼 올 10월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미국에는 약 4백만명의…
[2014-07-24]푸드 트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해 온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가 조닝 변경을 포함해 푸드 트럭 운영에 따른 규제를 크게 완화하는 방안을 조만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인터…
[2014-07-24]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이 여자청소년 인신매매와의 전쟁에 나섰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인터넷이 범죄자들의 성 인신매매 비즈니스 확대를 돕고 있다. 현재 페어팩스 카운티에서는 아…
[2014-07-24]작년 한해동안 버지니아 국립공원을 찾은 방문객 수가 크게 감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내무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도 2,200만명의 방문객들이 버지니아에 위치한 …
[2014-07-24]오는 10월 17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는 버지니아 스프링필드 타운 센터(구 스프링필드 몰)에 입점할 업체가 150개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프링필드 타운 센터의 개발업체인 …
[2014-07-23]유료 급행 도로(HOT)를 이용할 때 비용을 자동 지불하는 시스템 ‘E-ZPass’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늘어나면서 사용료 지불과 관련된 신종 사기도 생겨나 주의가 요망된다. …
[2014-07-23]회사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인 CEB 본부가 알링턴 카운티에 1억 5,000만달러를 투자한다. 버지니아주와 로컬 관계자는 21일 CEB가 새로운 본부를 찾기 위해 몇 개주…
[2014-07-23]오바마 대통령이 “DC의 주승격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DC지역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오바마 대통령은 한 주민이 던진 질문에 대해 이같이 대답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하지만 이…
[2014-07-23]북버지니아 지역의 6월 주택시장이 1년전보다 거래량이 큰 폭으로 줄고 중간 매매가격도 상승 탄력을 잃는 등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체인 롱앤포스터 리얼 에스테이…
[2014-07-22]젊은 고학력 인구의 유입이 늘어나는 DC에 초소형 아파트(micro apartment)가 인기다. 노스웨스트에 위치한 ‘하퍼 콤플렉스’는 세대당 305~600 스퀘어 피트 규모…
[2014-07-22]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내셔널 하버에 초대형 카지노가 들어선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패널은 21일 어퍼 말보로에서 가진 미팅에서 카지노 건립이 포함된 내셔널 하버 플랜을 8…
[2014-07-22]페어팩스 카운티가 한인들에게는 스쿠터로 불리는 모페드(Moped) 및 소형 2륜차량 운전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2013년에 버지니아 주에서는 600여건의 모페드 관련…
[2014-07-19]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가 센터빌 지역에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실시한다. 트리니티 센터 주차장에서 열리는 무료 영화 상영회는 8월 2일부터 시작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2014-07-19]이노바 페어 옥스 병원이 워싱턴 지역에서 가장 좋은 병원으로 선정됐다. 유에스 뉴스앤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이노바 페어옥스 병원은 가장 좋은 병원 전국…
[2014-07-19]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에 위치한 크리스탈 시티에 대형 건물 2개를 새로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16일자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알링턴 카운티의 최대 부동산…
[2014-07-17]버지니아 애난데일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스포츠 바인 ‘큐 클럽(Cue Club)이 지역 네티즌들에 의해 최고 로컬 바로 뽑혔다. 지역 인터넷 소식지인 ‘annandaleva.bl…
[2014-07-1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