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로스쿨 존 마크 램지어 교수가 ‘위안부가 모두 공인된 매춘부이고 납치된 성노예가 아니다’는 주장을 했다. ‘국제법 경제리뷰’ 3월호에 실릴 이 논문에 하버드 역사학 교수…
[2021-02-19]오늘은 구름이 눈에 들어왔다. 아침 일찍부터. 누워서 바라보다 일어났다. 사진을 찍었다. 구름은 자꾸 변해 가는데 계속 눈에 들어온다. 아침은 이렇게 갔다.오후가 되어 어둡기 전…
[2021-02-19]청소 할 때 필요하고의사 간호사 병원에서 쓰고도둑님 얼굴 가릴 때쓰는 줄 알았는데온 세상이 마스크 쓴 사람들아는 이 모르는 이 혼돈에 빠져숨 쉬기도 어렵다.마스크 없이 나가지…
[2021-02-19]마음의 고요한 공간에 하나의 촛불이 밝게 빛나고 있다. 나의 생명의 뿌리를 상징하는 촛불이다. 눈을 감고 모든 생각을 놓아버리면, 고요한 내면의 공간이 나타난다. 마음으로 하…
[2021-02-19]
팬데믹이 빨리 끝나기 바라며 봄을 기다린다, 마음속의 꿈을 다시 펼칠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
[2021-02-18]갑작스런 이상기온눈발 내리기 시작하더니눈보라 백색소음 몰고 와길을 지우고길을 막았다쌓인 눈 얼어붙어 계엄령 내리자발걸음 끊기고 문들은 굳게 닫혔다웃음은 하얀 동굴 속에서 통로를 …
[2021-02-18]2020년 1월6일 미국 의회에 트럼프 지지자들이 대거 침입, 큰 소란을 일으켰다. 곧바로 하원 팰로시 의장과 하원의원들이 트럼프 탄핵을 통과 시켰다. 1월13일 상원에서 척 슈…
[2021-02-18]1970년대 중반까지 미국은 독립전쟁의 영웅이자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탄신일인 2월 22일을 공휴일로 정했다. 그러나 기념일의 날짜는 매년 2월 셋째 월요일이다. 이 날은 …
[2021-02-17]코드(Code)와 스페어 타이어(Spare Tire), 최근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 하면서 쓴 용어란다. 전화의 대화에서 여러 가지 파란 많던 취임식을…
[2021-02-17]코비드19가 온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너무나 오랜 시간 지속이 되고 신종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확산되면서 어쩌면 소멸되지 않고 우리와 함께 영원히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
[2021-02-17]오랫만에 내린 눈이 온동네를 덮었다. 아니, 이곳 내가 사는 천지를 흰색으로 싸 안았다. 내가 굳이 백의 민족의 후예라서가 아니고 어쨌든 난 어려서부터 흰색을 좋아했었다.여름에는…
[2021-02-17]
당신,형형색깔의 활짝 피어있는 수많은 꽃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고르시라면 무슨 꽃을 마음에 두시겠어요?장미, 난초, 국화, 철쭉, 목련, 코스모스, 그리고 카네이션...당…
[2021-02-16]2월은 미국의 흑인 역사의 달(Month of Black History)이다. 특히 흑인들이 많은 주에서 흑인의 인권을 위한 행사가 많이 열린다. 나는 미국에 와서 1970년대 …
[2021-02-16]“상업적 TV 프로그램을 장시간 시청하면 뇌에서 ‘아드레날린’을 대량 방출한다. 아드레날린은 쾌락, 적대감, 폭력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의 분출과 깊은 관련이 있다. 살인, 폭력, …
[2021-02-15]“그 사람이 남기는 것이 그 사람이다. (What a man leaves behind is what a man is.)”1993년 노벨문학상 수상 미국 작가 토니 모리슨(Toni…
[2021-02-15]
텅빈 바다끊긴 다리숨죽인 적막사라진 인적슬픈 소식멈춘 떠듬색바랜 추억 위에하얗게 눈이 온다
[2021-02-15]2월14일은 밸런타인 데이다. 269년 성인 발렌티노 주교의 축일로 연인들의 날이다. 굳이 연인이 아닌 친구, 동료간에도 꽃과 케이크, 초콜릿등을 선물하는 날로 긴 겨울, 봄을 …
[2021-02-11]새벽녘, 일터로 나서는 맨하탄 FDR 강변로를 달려가노라면 감청색 푸르스름한 먼동이 틔어 온다. 해오름과 함께 미처 피하지 못한 별빛 몇 개가 아직도 반짝이는 하늘은 어찌나 아…
[2021-02-11]겨울과 눈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포츠가 스키다. 하지만 흰 눈이 쌓인 높은 산에서 두 발을 긴 판(스키)에 고정한 채 내려온다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로,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분들…
[2021-02-11]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