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임 후 계속 골프 라운딩…2024년 대선 재출마 전망도

[ 로이터 = 사진제공 ]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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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먼가 할짓을 가르켜줄께 그냥 은팔지차고 무료호텔에서 완전한 보호받으며 살것이다
극우당을 세워 그 기부금으로 트럼프 재단때 같이 자기의 급한 빚과 변호사비용으로 쓰겠지... 역시 분열과 선동 그리고 거짓의 대가답게 자기네들끼리 편가르기 시작하고 분열을 가져오게 됬으니 이제야 진정한 보수정당과 음모론에 빠져있는 넘들과의 구분이 확실히 될때가 온것같네.
빵에 가서 후장 뺏길걸!! ㅋㅋㅋ
'뭔가' 해라. 그래야 국민들이 편안해진다. 그런데 네가 하는 '뭔가'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너에게 주어진 행운은 1월 19일에 끝났다. 늘 2 프로 부족해서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뭔가'를 계속 하거라. 국민들은 휴식이 필요하다. 정부가 열심히 일하면, 더 이상 정치에 관심이 없어진다. 생업에만 열중하면 된다. 마치 비행사가 훌륭하면 승객들이 잠을 잘 자면서 태평양을 횡단하듯이.. 저 걸레저질인간 때문에 비행기가 요동을 쳐서, 캐빈 난리가 난것이다. 이제 바이든 행정부만 코피터지게 일하면 된다. 좀 쉬자.
향후 감옥에서 대장 노릇하겠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