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H마트-한국일보 미술대회 화보

①선선한 그늘이 좋아요-18일 페어팩스 카운티 일대 낮 최고 기온이 화씨 87도까지 오르면서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나무 밑 그늘 주변은 그림 그리기 최고의 인기장소로 변했다. ②엄마 아빠 미소는‘최고’ - 대회에 참가한 학생이 미소짓는 부모님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③이얍! 검은띠 딸래요-태극기, 태권도 시범, 검은띠와 파랑띠, 그리고 자랑스럽게 웃음 짓는 엄마의 모습. ④아! 다 그렸다-참가 학생들이 누가 빨리 먼저 그림을 그리는지 내기를 했다. 공상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사진 중간)은 선과 악의 근원을 그려내느라 그림을 가장 늦게 제출했다. ⑤페이스 페인팅-이날 대회장에서 가장 긴 줄이 늘어선 페이스 페인팅 부스. 아이들은 유니콘과 무지개 나비 페인팅을 가장 좋아했다. ⑥ 득템 하셨어요!-무료 선물이 증정되는 돌림판 부스에서 가장 비싼 라면꾸러미가 나오자 진행요원이 환호하고 있다. ⑦스케치는 작품의 기본-대회 참가 학생이 색칠 전 작품 스케치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법률·인권분과위원회는 지난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김광수 법률사무소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가졌다. 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여성인권단체‘WECNYC’로부터‘변화를 이끌어낸 여성’ 어워드를 수상했다. WECNYC는 지난 27일 브루클린 다이커…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지난 26일 여성의달 기념 뉴왁뮤지엄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 회원들은 뉴왁 뮤지엄 도슨트…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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