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비상사태 선포 정당성 의문”

한 온두라스 이민자가 동료들의 도움으로 티화나의 국경장벽을 넘고 있다. [AP]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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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시대에 무서워서 들 들어오는것이다.고마운지알아라.또 들들어오는게 모 어쨋다고.어짿든 아직도 많이 담넘어 오자나.도둑이 줄엇다고 문열고사니 니 집에 담도 없앨꺼니?
장벽건설 반대자는 대안을 제시하고 떠들어라.
불법 이민은 침략이다, 강력한 대처만이 미국을 지켜낼 것이다.
벽보다더좋은것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