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윌셔은행은 한가위를 맞아 전 지점에서 고객들에게 송편을 대접했다. 이날 윌셔지점에서 직원이 고객에서 송편과 약식을 전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미은행은 19일 추석을 맞아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손수 송편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한미은행 윌셔-호바트지점 최아라 직원(오른쪽)이 손님에게 송편을 전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인 은행권도 다채로운 서비스와 행사를 진행하며 고객들과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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