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눔운동’ 캠페인에 한인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주일 사이 1만여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6일 현재 2만5,000여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캠페인 실행위원회 측에 따르면 지난 2일 1만5,650달러 모금 이후 각 지역 교회의 활발한 모금활동으로 1만여달러의 성금이 추가로 답지했다.
하지만 최종 목표액이 쌀 1만5,000포(약 15만달러) 달성을 위해서는 한인 기업체와 단체들의 동참이 절실한 실정이다. 실행위원회 측은 최근 동문회 등 송년모임과 관련, ‘한 가족 쌀 한 포 10달러 후원’ 홍보를 강화하며 캠페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보와 라디오서울, KTN-TV가 연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인 교계 및 LA 총영사관 등과 함께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문의 (213)384-5232
<사랑의 쌀 성금 접수 현황>
▲새생명비전교회 600달러
▲경복고등학교동문회 500달러
▲중앙연합감리교회 110달러
▲한소망교회(남승우 목사) 20달러
▲김승환 20달러
▲새생명선교회(박희민 회장) 1,000달러
▲사랑의음악회 헌금 2,135달러
▲신명승(Myungseung Shin), 김미숙 100달러
▲인터넥서스(한국에서 20만원) 175달러
▲성림장로교회(김성일 장로) 300달러
▲성림장로교회(김영애 집사) 200달러
▲한미은행 1,000달러
▲묵림수목화회(박양자 회장) 200달러
▲나성순복음교회 3,000달러
<6일 현재 누계 2만5,010달러
입금 총액 1만6,560달러·약정액 8,450달러>
<기부 방법> 수령자를 ‘Holy City-사랑의 쌀’로 기재해 본보나 미주성시화운동본부(505 S. Virgil Ave. #160 LA, CA 90020)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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