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오염 최악 조사 잘못됐다” 항의·재조사 요구

세리토스의 케넷 차 도시계획위원(왼쪽부터), 아트 갈로치 매니저, 조재길 부시장, 새뮤얼 김 축제준비위원 등 시 정부 관계자들이 세리토스가 미국 내 도시중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하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세리토스시가 미국 내 주요 도시 중 대기오염도가 가장 높은 도시로 선정됐다고 주류 언론이 최근 보도한 것과 관련, 조재길 세리토스 부시장 등 시정부 관계자들이 보도의 정확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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