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골프 최강을 가립니다
▶ 8월 27∼28일 2라운드 경기…우승자에 1,200달러 상금
일반부·주니어부는 예년처럼 하루만 동반 라운딩
참가신청 선착순 접수
매년 서북미 최고수 한인골퍼를 가리는 서북미 한인 오픈 골프대회(백상배 골프대회)가 오는 8월 26∼27일 펼쳐집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워싱턴주 한인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워싱턴주, 오리건주, 밴쿠버 BC 등 서북미 전역의 톱 클래스 한인골퍼들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최고권위의 골프대회입니다.
올 대회는 26일 트로피 레이크 골프장에서 오픈 조 1라운드를 펼친 후 27일 코스를 워싱턴 내셔널 골프장으로 옮겨 오픈 조와 주니어, 일반부 경기를 함께 펼칩니다.
오픈 조 우승자에게는 1,200달러의 우승상금이 주어지며 일반부 챔프에게는 아시아나 항공이 증정하는 한국왕복 항공권이 부상으로 수여되는 등 입상자들에게 푸짐한 부상이 주어집니다.
오픈 조는 대회의 수준을 고려, 참가자를 제한하고 있어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으며 일반부도 핸디캡을 18타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주니어부는 핸디캡 제한은 없으나 참가자 연령을 18세 미만으로 제한합니다.
일시: 2006년 8월 26일(트로피 레이크 골프장)
2006년 8월 27일(워싱턴 내셔널 골프장)
참가비: 오픈조 200달러(2일 라운딩), 일반 및 주니어 100달러(27일 하루만 라운딩)
참가 자격: 일반부 핸디캡 18 이하, 주니어 18세 이하, 오픈 조는 참가자격 제한 없음.
수상: 오픈 조 챔피언 상금 1,200달러 등 상위 5명에 시상, 일반부 챔피언 한국왕복 항공권 등 3위까지 시상, 주니어 상패 및 부상 수여.
주최: 시애틀 한국일보
주관: 워싱턴주 한인골프협회
후원: 아시아나항공 시애틀 지점
문의: (206)622-2229, (253)224-3330 <정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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