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 일이 생길 때 ___(이름)에게 전화 하게 된다.’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___ 이다.’ ‘나는 힘들고 외로울 때 ___를 찾게 된다.’ 이 질문을 …
[2010-08-06]지난 7월 30일 버지니아 주 법무장관 쿠치넬리는 주 경찰요원이 단속된 사람을 상대로 이민신분을 조사할 수 있는지에 관한 주 하원 의원 로버트 마샬의 질문에 공식적인 조언을 보냈…
[2010-08-05]이 도시에 창밖의 꿈을 갖고 있는 분들이 철 따라 근작 시편, 수필을 발표한다. 그 모임이 “창작의 꿈” 모임이다. 문예창작원 출신 문인들이 모여 지난 7월 31일 저녁 발표가 …
[2010-08-05]에인즐리: “너, 또………” 며칠 전에 에인즐리가 필자 집에 놀러왔다. 에인즐리는 필자의 둘째 아들인 우영이의 절친한 고교 친구이다. 이제 가을이면 대학교 2학년이 되는 두 녀…
[2010-08-04]초가집 고향지붕 총총 별 줄을 서면 설거지 마친 아낙네 찾아드는 개여울 속 도톰한 앞가슴 사이 박꽃 같은 속살 위를 번갈아 등 밀던 손엔 수줍음만 한 아름 모…
[2010-08-04]사람이 음식을 먹다가 체하게 되는데 몸속의 기가 막혀서 그렇다고 한다. 그 기를 뚫어 주어야 머물렀던 음식이 내려가게 되는데 그 대표적인 방법이 바늘로 손가락을 따는 것이다. 전…
[2010-08-04]옛날 아시아 한 나라에 진기한 나무가 있었다. 그 나무의 열매는 늘 황금색으로 먹음직했다. 그런데 그 나무는 독을 가지고 있다고 소문이 나서 아무도 그 열매에 손을 대지 않았다.…
[2010-08-03]6.25의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이라크 그리고 아프간 전쟁의 한 가지 공통점은 미국이 참전했다는 것이다. 미국의 주도하에 한국, 베트남 두 전쟁은 휴전이 이뤄졌다. 지금 한…
[2010-08-03]휘영청 밝은 달밤 대청에 살포시 홀로 앉아 어머니께 드릴 세모시옷을 짓습니다. 새들도 잠들고 멍멍이도 잠이 들고 모두가 숨죽인 고요 속에 풀벌레 울음소리 처량합니다…
[2010-08-03]염천炎天 하늘 뜨거운 햇살에 불이 일어나 누렇게 타오른 만물萬物 바다에서 달려온 시꺼먼 구름 떼 지하수 끌어 올려 시원한 소나기 한줄기 쏟아 놓고 간다 지하에…
[2010-08-03]온 식구들이 둥근 밥상에 앉아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화제가 나에게 돌아왔다. 먼저 엄마의 포문이 열렸다. “XX 두 쪽 밖에 없는 놈이 무엇이 그렇게 좋아 …
[2010-08-02]미국은 스포츠를 비즈니스로 보는 나라다. 지금 ‘야구를 스포츠로 보는 사람은 바보다’는 말은 평범한 상식이다. 그것은 ‘월드컵을 스포츠로 보는 사람은 바보다’는 뜻이다. “월…
[2010-08-01]3일 동안의 여호와의 증인 (영어) 지역대회를 마치고 리치몬드를 출발한 때는 일요일 오후 4시반경이었다. 그곳 날씨는 화씨 107도 내외의 무더위였고 햇빛도 쨍쨍 그대로였다. 프…
[2010-08-01]‘공격 행위는 나쁘다’ 안보리 의장성명, 아주 원론적 교과서적이다. MB의 한국외교는 북 치고 장구치고 홀로 튀며 목청을 높였지만 얻은 것 하나 없이 진퇴유곡(進退維谷)의 …
[2010-08-01]“영주권 신청한 사람은 비자 받을 수 없나요?” 무비자인 지금에도 학생 비자나 방문 비자 등 여러 종류의 비이민 비자를 신청해서 미국 입국을 시도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 영주…
[2010-07-30]2008-2009년 대침체경제에서 회복되고 있는 단계에 있는 미국 경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그 회복이 느려지고 있고, 일부에서는 더블딥이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터져 나오고…
[2010-07-30]미국 사회에서는 약혼한 커플이 결혼 전 전문 상담가를 찾아 예비부부상담(Premarital Counseling)을 받는 경우가 많다.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조금 낯선 단어지만, …
[2010-07-30]시골에 홀로 계신 아버님께 전화를 하면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장남으로서 뫼시지 못하는 객관적 사실이 순간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한다. 불안해서 밤에 전화를 드려보지만 여전히…
[2010-07-29]이것은 실제로 미국의 인디애나의 어느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뇌종양에 걸린 존이라는 학생이 있었다. 존은 항암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머리가 다 빠졌으나 다행히 치료 경…
[2010-07-29]내 동생은 6.25동이이다. 키가 크려고 했는지 갓난아기 때 초등학교 5학년인 내가 업어도 다리가 내 무릎에 닿았다. 많이 업어 주었었는데 어느덧 6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 …
[2010-07-28]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