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웅길(뉴욕한인총연합회 직전회장/조국광복 제60주년 뉴욕기념사업회장) 뉴욕한인회는 뉴욕한인을 대표한다. 역사를 존중하는 뉴욕한인회의 회칙이다. 따라서 뉴욕한인회 총회는 뉴욕…
[2005-04-29]곽상희(시인) 이 곳 생활 꼭 42년이 되었다. 그만큼 격세지감을 느낀다는 뜻이다. 바꿔진 무대와 배경에서 시간과 세월의 단막극 배역을 맡으며 달려온 그 세월을 봄이 오는 이 …
[2005-04-29]이민수(취재1부 부장대우)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업은 성공한다. 지난 주말 LA 할리우드볼에서 열린 제3회 한인음악대축제가 대표적 사례였다. 가족이 다 함께 즐길…
[2005-04-29]아시안을 비하하는 발언이 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뉴저지 라디오 방송인 FM 101.5의 토크쇼 프로그램 ‘카톤 & 로시’가 25일 에디슨 시장 선거에 출마한 한인 준 …
[2005-04-28]박중돈(법정통역관) 우리 대통령들은 각기 고유한 실패작들을 유산으로 남겼다. 역사 바로 세우기를 떠드는 때에 이런 실패작을 되돌아 보는 것도 역사 바로 세우기의 한 거울이 …
[2005-04-28]나정길(수필가)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에서는 일본을 알 필요가 있어서 일본 연구에 열심했다고 한다. 그 때 일본을 ‘칼과 국화’로 표현한 책이 저술되었다.…
[2005-04-28]이기영(주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교과서 개정으로 인해 한국에서 반일감정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일본의 과거사 미화가 반일감정을 고조시키고 있다. …
[2005-04-28]이진수(취재1부 기자) 9.11이후 악화되고 있는 경제상황으로 한인기업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국제유가가 배럴당 50달러를 넘어 서면서 오일관련 업체들은 개점폐업 상…
[2005-04-27]추재옥(의사) 2차대전 후 동독과 서독으로 갈라놓은 베를린 장벽을 작년에 가 보았다. 하늘을 가로지르는 무시무시한 높은 벽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그 높이나 길이에 있어 너무 …
[2005-04-27]이상숙(유스앤드훼밀리 포커스 대표) 유스 앤드 훼밀리 포커스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제 4기 및 5기 ‘광야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그간…
[2005-04-27]여주영(논설위원) 92년 LA에서 일어난 4.29 흑인 폭동 사건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영화감독 김대실씨의 작품 ‘젖은 모래알(wet sand)’이 22일 YWCA 회관에서…
[2005-04-26]“특별한 범법행위를 하거나 테러행위에 가담하지 않은 한 뉴욕시 공무원과 행정기관, 경찰은 이민자의 체류신분을 보호해야 한다”. 이것은 2003년 9월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이민자들…
[2005-04-26]장래준(취재1부 차장) 최근 연방 센서스국에 따르면 뉴저지의 인구가 오는 2030년까지 110만명이 증가해 총 980만명에 이를 예정이며 이중 65세 이상 노년층의 증가율이…
[2005-04-26]시드니 미첼(CEO, President-패스캑 밸리 종합병원) 인터넷 검색 사이트 검색란에 ‘Korea’를 입력하자, 한반도의 지도와 함께 한국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모니터…
[2005-04-25]이강혜(뉴욕예지원 원장) 예지원과 부인회는 연례행사 중의 하나인 훌륭한 어머니 발굴사업이 일찍이 시작됐다. 이 행사는 많은 어머님들과 효자, 효부 또는 효녀 등 뉴욕이민사회…
[2005-04-25]조광렬(건축가) 참새 주둥이만 하던 목련꽃 봉오리가 어느새 자라 일시에 터져 뉴욕의 여기저기 무너지듯 피어있는 참 아름다운 봄날의 지난 주말, 양일 저녁을 지인들의 경사스런…
[2005-04-25]김성준(평통 수석부회장) 최근 뉴욕한인회(이하 한인회)의 회장선거 역사를 돌이켜 보면, 4년 전에 경선이 있었고, 2년 전에 현 김회장이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
[2005-04-25]김명욱(목회학박사) 이 세상 부모들이 가장 마음 아프게 여기는 것은 자녀가 건강이 나쁘거나 장애를 가졌을 경우일 것 같다. 특히 장애아의 부모는 그 아픔을 평생 갖고 간다.…
[2005-04-23]이원일(우정공무원) 미연방우정국은 3만8,019개 지역 우체국과 331곳의 우편물 종합 분류센터(P&DC:Processing and Distribution Center)에 …
[2005-04-23]김륭웅(공학박사) 나 자신은 음식 맛을 모른다. 그래서 ‘아무거나’ 먹는다. 음식이 맛있고 없다고 하는 것 자체를 죄악시 하고 있다.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훈련’을 하고,…
[2005-04-23]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