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 동문 약 10명 회견…민주당 영입인재 등도 참석

17일(한국시간)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카이스트 동문들이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과 졸업생 강제 연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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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기 예산깍았다고 살인범 밑으로 가서 살인범 보호해주고 특권주자는건가? 왜 민조옷땅우로 가서 지~~랄을 하지? 리죄명이나 장개 뭉가나...사람을 마구 죽여 시체를 파먹는데 찍 소라 못하더니..자기 기득권싸움에는 물불 않가리는구나..참 식인 좀비답다..
국가원수의 체면? 웃기고 있네. 지난번 문재인대 문재앙이니 뭐니 하면서 갈기 갈기 찢어발겼던게 체면 살려주는 건가? 하여간 뭐든 제3자의 입장에서 공평하게 보질 못하고 지가 좋아하는 자는 살인/강간을 했다해도 아마 감싸줄거야 그치?
밑의 Bensonsire야, 이런짓은 테러위험이 있을때나 해야 하는게 말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여줘야 구분이 가냐? 축사할때 멀리 떨어진대서외친 카이스트 졸업생을 사지 끌어매고 질질 끌어 나가는걸 보니, 이북의 돼지가 장성택을 개처럼 목덜미 잡아 질질 끌어낸것을 연상케 하는게 그 돼지한테 배워서 하는짓인가 싶다.
쫏겨난졸업생 대통령 업무방해로 기소돼야. 그래야만 국가원수의 체면이선다. 그렇지않으면 계속해서 개인 주장을 대통령연설도중에 소리를 질러서 방해하는 황당한 사건이 계속 일어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