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롭힘이 직원 2명 사직” 외부 로펌 고용해 착수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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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왕실의 멍청함에 할 말이 없다. 빨리 사실을 시인하고, 관행을 힘들여서 고치고, 새시대를 맞아야 왕실인지 뭔지가 미래가 있다. 매건 마클의 등장으로 왕실의 후진적 보수주의가 직격으로 도전을 받았을 때에는, 내부에 있는 후진성을고치라는 축복이다. 그런데 마클을 공격해서 자신들의 정당성을 증명하겠다고? 그 증명된 '정당성'이라는 것이 바로 후진적 보수주의다. 아무튼 해리와 매건 마클은 미국에서 평범한 시민으로 자유를 누리고,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왕실? 뭐하는 그룹의 사람들인지.. 모르겠다. 영국사람들 참으로 신기한 사람들이다.
21세기에 '왕'놀이하는 후진국.
영국의 BLM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