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방유예 학생들, 조지아 교육당국 상대 소송
▶ 11순회항소법원,“DACA 거주자학비 적용 못해”

서류미비 이민자‘드리머’인 야즈민 이자조키 루이즈가 지난 6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청문회 출석 증언을 위해 대기 중이다. 루이즈는 이날 연방 하원 법사위에서 진행된‘임시보호신분 프로그램’(TPS)와‘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청문회에 출석해 서류미비 이민자‘드리머’들을 위한 영구적인 구제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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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러니 애들댈꼬 무조껀 담 넘을라하지.길거리를 봐라 내가 검문 권한이 잇으면 하루 100명도 가능.불체천국 대도시.저들에 시민권 부여18세 이후 부모초청.영주권부모도획득.돌고돌고
그 돈으로 미국 시민 homeless 부터 도읍시다
민주당 표 얻을려고, 가능성도 없고, 역사에 없었던 일들은 죄다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제는 사회주의가 되려고까지 하니..... 아래분들이 하시는 말씀 다 맞는 말씀이외다. 옳소 ! 옳소 !
타주에서 온 미국 시민권자도 비거주자 학비를 냅니다. 하물며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이 어떻게 거주자 혜택을 받습니까? 거주하기 때문에 거주자 학비? 신분이 합법화된 후에 얘기겠죠. 다카는 수혜를 받을 뿐, 합법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DACA 구제는 민주당이 장래를 보고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들에게 시민권을 쥐어주면 앞으로 두고두고 민주당에게 표를 준다는 가정하에서. 이걸 눈치챈 미국시민들이 제동을 걸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