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시국은‘타살’추정, 다양한 음모론 무성
▶ 3년전 정보국 ‘안가’ 거주 30대 암호전문가 자물쇠 채워진 가방 속 알몸 시신으로 발견 평소‘폐소 기호증’ 집착한 성도착자 주장도

요가 전문가가 스스로 가방 안에 들어가 안에서부터 자물쇠를 채울 수 있는지에 대한 시범을 보이고 있는 동영상 중 일부 사진.

거레스 윌리엄스
3년 전 영국을 떠들썩하게 했던‘가방 속의 스파이’ 미스터리가 이번 주 사고사로 잠정결론 지어졌다. 지난 13일 런던 경시청은 2010년 8월 자신의 아파트 욕조에서 기이한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된 한 영국 정보요원의 죽음이 스스로의 실수에 의한 사고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태아 모습의 알몸인 채로 자물쇠가 채워진 빨간색 대형 스포츠 백 속에 담겨 부패된 시신으로 발견된 그의 사망을 둘러싼 각종 음모설은 지난 3년간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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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여성인권단체‘WECNYC’로부터‘변화를 이끌어낸 여성’ 어워드를 수상했다. WECNYC는 지난 27일 브루클린 다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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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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