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미박물관 건립 의의와 계획
▶ LA 핵심 위치 문화 뮤지엄 성장 가능성, 500만달러 소요… 기금마련 적극 동참을

허브 웨슨 LA 시의장(맨 오른쪽)이 축하 연설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재현 LA평통 회장, 임우성 LA 한인상의 회장, 데이빗 이 제이미슨 프라퍼티스 대표, 홍명기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배무한 LA 한인회장, 장재민 한미박물관 이사장, 그리고 뒷줄 맨 왼쪽은 정주현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왼쪽) 4일 한미박물관 건립 부지에서 열린 공식 서명식 행사에는 LA 시의원 4명과 시 검사장 등 주요 공직자들과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 등 커뮤니티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VIP들의 향연을 방불케 했다. 또 한미박물관을 이용할 미래의 꿈나무들인 찰스 H. 김 초등학교와 김영옥 중학교 학생들이 나와 의미를 더했고 UCLA 한울림 사물놀이 패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날 하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110년 미주 한인 이민사의 역사적 유산과 기록 보존의 산실이 될 한미박물관(Korean American National Museum) 건립 프로젝트가 4일 LA시와의 부지 무상 임대 계약 공식 체결과 함께 본궤도에 오르면서 이제 한인사회도 미주 한인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수하기 위한 산실을 갖게 되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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