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사업장이 문을 닫고 기업, 학교, 종교 활동, 국가 등 지구촌 전체가 엄청난 피해를 받고 있다. 우리의 가정도 예외가 아니다…
[2020-06-01]한 마디로 거침이 없다. 국경을 맞댄 모든 전선에서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국제사회의 여론 따위는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건지 ‘막가파’식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시진핑 1인…
[2020-06-01]외출제한(Stay-at-home) 명령이 내려진 지 10주가 되었다. 방송에서는 신종 바이러스로 인한 삶의 변화들- 해고, 휴직, 휴교, 고립과 상실 등- 이 야기한 여러 정신/…
[2020-06-01]토르티야(tortilla)는 멕시코 음식 가운데 소프트 타코, 부리또, 화이타 그리고 엔칠라다 등을 만들 때 사용되는 빵이다. 옥수수나 밀을 사용하는 이 빵을 만드는 비디오를 보…
[2020-05-31]지난주 내가 기고했던 정의연 기금 의혹의 글을 본 여러 지인들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사람은 그런가보다. 내가 아는 사람의 일이 더 눈에 잘 띄고 관심을 갖게 된다. 나 역시 기고…
[2020-05-31]유닛이 하나인 타운 홈 같은 경우, 대부분 가장 아래층에 에어컨이 있다. 그러면 가장 아래층에서 방으로 가려면 중간에 키친이나 리빙 룸을 지나고 한 층을 더 올라가야 방인데 에어…
[2020-05-28]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우리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자 학교를 닫고 가게를 닫고 회사를 닫았다. 그냥 호흡을 통해서 공기 중으로 아주 쉽게 감염이 되기에 일단 사람들이 모이는 …
[2020-05-28]보는 것으로 앞이 판별이 안 될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온몸으로 느껴보자.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역사의 한 순간이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이렇게 온 세상이 하나같이 나라 문…
[2020-05-28]조용한 아침이다. 조심스레 커피 한잔 손에 들고 상큼한 아침공기를 마시기 위해 나의 아름다운 공간 포치에 앉았다. 봄의 끝자락인가. 한층 더 시야가 싱그러움을 더한다. 살랑살랑 …
[2020-05-28]신록을 바라다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지금 오월 속…
[2020-05-28]69세의 남자 환자가 걸음걸이가 불편해진다는 이유로 필자를 찾아왔다. 환자는 약 2-3년 전부터 보행에 문제가 시작되어 자주 넘어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걸음걸이가 느려지기 시작하…
[2020-05-27]몇 주전에 공황장애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때 어떤 환자분께서 그 글을 읽으시고 약국으로 전화를 걸어 오셔서 글을 잘 읽었다고 하시면서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어떻게 다른가를 …
[2020-05-27]기공은 스스로의 기운이 막힌 경락상의 경혈을 풀어 줌으로써 경락 소통의 활성화를 이루며 생명력의 중심인 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심신을 단련하는 것이다. 실제로 기공하는 사람의…
[2020-05-27]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CMS(Center for Medicare and Medicaid)는 지난 5월 5일 2가지의 특별등록 기간을 승인하였다. 첫째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
[2020-05-27]최근에 이용수 할머니가 ‘위안부 문제해결’을 다루는 정의연/정대협 활동에 대한 이의제기로 한국언론의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한국에서 조사가 진행중이지만 정대협의 해외활동에 …
[2020-05-27]군맹무상(群盲無象)은 모든 사물을 자기 마음대로 그릇 판단한다는 사자 성어다. 무릇 고금의 정치사에서 재갈이라는 유형 무형의 탄압은 수없이 존재했고 군주론에서 철학자 마키아벨리는…
[2020-05-27]대학을 다니면서 교육비를 충당하는데 가장 바람직한 것은 최대한으로 무상보조를 받고 공부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상보조(grant)는 학생 가정의 재정 형편에 따라 받을 수 있는 ‘…
[2020-05-26]님이여, 당신의 하얗게활짝 핀 얼굴을40년 만에 다시 님이총탄에 쓰러지신 그곳눈물과 분노로 울부짖던청사 앞 아직도 총탄의 흔적이 연연한고대하던 민주주의 깃발이 이제 당신의 혼을 …
[2020-05-26]눈을 감았다 떠 보니 갑자기 세상이 바뀌었다. 창살없는 감옥같은 집에 갇혀 그동안 못했던 집안정리와 마음 정리, 기도하고 설교도 듣고…또 어느 한 드라마를 보고 있던 중 머릿…
[2020-05-26]요즘 몇 달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활동이 제한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충실히 동참하고 있다. 텃밭 가꾸는 몸 쓰는 일로 시간을 보내며 이것 저것 집안의 소일거리를 찾고…
[2020-05-26]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