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격 부담 때문에 맛보기 부담스러운 고급 레스토랑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볼티모어 레스토랑 위크(Baltimore Restaurant Week)’가 오는…
[2017-01-24]볼티모어 경찰이 지난 한해동안 사용한 스턴 건 사용 건수가 2015년보다 약 절반으로 줄었다.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볼티모어 경찰은 지난 한해동안 181건의 스턴 건을 사용했는데 …
[2017-01-24]
볼티모어 경찰국과 한국 경찰청이 협력을 넘어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볼티모어 경찰국은 22일 밤 볼티모어 시내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볼티모어 경찰국과 한국 경찰청 프렌…
[2017-01-24]하워드 한인회(회장 김덕춘)와 하워드 경찰국이 파트너십을 맺고 한인사회의 정신건강 문제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 다양한 한인사회의 현안들에 대해 소통하며 해법을 모색…
[2017-01-23]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 한해동안 선거자금으로 약 400만 달러를 모은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18일 제출된 메릴랜드 공화당의 선거 자금 모금 보고서에 따르면 호건 주지사…
[2017-01-23]앤 아룬델 카운티 한인 노인회(회장 김호웅)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20일 글렌버니 자금성 중식당에서 기념식 및 정기총회를 갖고 활기찬 시니어 라이프를 위한 노인회가 되자고 다짐…
[2017-01-23]캐서린 퓨 볼티모어 시장이 볼티모어시의 치안 강화를 위해 3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순찰 경찰관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순찰 경찰관의 수가 급격히 줄어 볼티모어 시의…
[2017-01-23]엘리콧 시티에 사는 10대 한인이 친구와 함께 좀도둑질을 하다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하워드 카운티 경찰국은 19일 엘리콧 시티에 사는 정모군(18)과 레니 디린거(18)을 강도…
[2017-01-20]새해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들이 하워드 카운티에서 열린다.하워드 카운티 레크레이션 앤 파크가 주관하는 ‘가족 무도회’ 행사는 2회에 걸쳐 ‘아빠와 딸’, ‘엄…
[2017-01-20]워싱턴 시민학교(교장 김광훈)가 오는 22일(일) 오후 5시 엘리콧 시티의 세인트 존스 성공회 성당에서 1월 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아메리칸 대학교 철학 및 종교학과 박진영 …
[2017-01-20]메릴랜드의 한인 단체들이 18일 저녁 한인회 사무실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올 한해 협력을 통한 상생을 다짐했다.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백성옥)가 주최한 신년하례식에는 메릴랜드교회…
[2017-01-20]세계 1위 온라인 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세실 카운티에 거대 물류센터를 오픈하고 70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 메릴랜드에서는 볼티모어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하는 물류센터이다…
[2017-01-19]
몽고메리 카운티 의회가 17일 한인 지도자들을 정부청사와 의회에 초청한 가운데 ‘미주한인의 날’을 선포하고 한인들의 공로를 기렸다. 미주 한인의 날은 지난 13일이지만 메릴랜드 …
[2017-01-19]지난 12일 새벽 볼티모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 집에 살고 있던 어린이 6명이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진 가운데(본보 2017년 1월13일 A7면) 당시 심각한 부상을 입…
[2017-01-19]하워드 카운티의 ‘불체자 보호도시’ 법안 통과를 앞두고 찬반여론이 팽팽하다. 17일 밤 하워드 카운티 정부 청사에서 열린 공청회에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불체자 보호 도시…
[2017-01-19]볼티모어시가 전국에서 흑인여성 시장을 가장 많이 배출한 도시로 나타났다. 볼티모어 선은 17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장으로 선출된 흑인여성은 12명이며 이중 3명은 볼티모어 시 …
[2017-01-18]메릴랜드 한 남성이 영국남성과 공모해 ‘스와팅’ 장난을 벌이다 검찰에 기소됐다.스와팅(Swatting)이란 경찰특공대(S.W.A.T)팀과 -ing의 합성어로 911에 거짓 테러신…
[2017-01-18]메릴랜드 주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발표됐다. 지출규모는 올해보다 줄었지만 예산이 크게 삭감된 프로그램이나 기관은 없는 예산안이다.호건 주지사는 17일 주정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
[2017-01-18]볼티모어 시에서 한인 업주들을 타깃으로 하는 범죄가 늘고 있다. 특히 범인들이 하워드 카운티 등지의 집까지 따라와 강도 행각을 벌이는 대범함을 보이고 있어 한인업주들의 각별한 주…
[2017-01-18]대학 학자금 고민을 상담해주는 학자금 대출 박람회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30분 콜럼비아의 하워드 커뮤니티 칼리지내 라우즈 컴퍼니 파운데이션 학생서비스 홀(Rouse Co…
[2017-01-17]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이란은 21일(현지시간) 핵시설이 있는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시(市)에 미사일을 쐈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