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성공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스티브 잡스는 재산을 10조 이상 두고 죽었다. 그가 죽음을 앞두고 우리들에게 남긴 말은 그가 아무리 돈은 많이 벌었어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그…
[2018-11-21]문재인 정부의 3기를 앞두고 현 정부의 대북정책이 무엇인지 주변 지인들로부터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러나 나 역시 당혹감을 금치 못하는 대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왜냐면 …
[2018-11-21]1860년부터 미국의 아브라함 링컨대통령이 추수감사절을 국경일로 정하고 여러 곡식을 추수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았다.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1987년 IRS에 비영리 단체…
[2018-11-21]아덴만의 석해균 선장 주치의로, 북한 귀순 용사의 기생충 발언으로 유명한 이국종 의사가 자신이 일하는 중증외상센터에 관해 책 ‘골든아워’를 냈다. 골든아워는 외상 직후 내외과적 …
[2018-11-20]감사절 계절이 되면 여러 가지로 감사한 일들, 그리고 감사할 사람들을 생각하게 된다.금년에 필자는 감사할 대상들이 많지만 특별히 미국에 감사하고 싶다. 내가 감사한 마음이 있다고…
[2018-11-20]첫눈이 내리더니 날씨가 추워졌다. 어느 새 겨울이 코 앞이다. 소설(小雪)은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다. 24절기 중 20번째. 적은 양의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소설이라는 이름이 …
[2018-11-20]데이비드 부르크스 기자(뉴욕타임스)는 미국인의 만족도를 조사하였다. 직업에 만족하는 자가 84%, 가정적 수입에 만족을 표명한 자가 76%, 그리고 전반적으로 현재의 생활에 만족…
[2018-11-19]행복(幸福/happiness). 행복이란 어떤 것일까. 아님, 무엇일까.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不幸/Unhappiness)이다. 답은 간단하다. 해피 한 게 행복이고 해피하지 않…
[2018-11-17]민주당의 하원 탈환과 공화당의 상원 유지라는 결과로 2018년 중간선거는 막을 내렸다. 이제 미국의 미래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를 두고 트럼프의 공화당과 민주당이 더욱더 날을…
[2018-11-17]최근 읽은 책 중 두 권에 모두 일본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2015년)에 대한 묘사가 있었다. 15년 전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간 아버지, 어머니마저 …
[2018-11-16]한 국가의 운명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 국제정치의 현실이라면 다양한 국가들과의 외교역량에 의해 국가 경쟁력이 상승할 수 도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
[2018-11-16]미식축구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게임이 참 거칠다는 것이다. 200파운드가 넘는 거구들이 전력질주 하는 빠른 속도와 몸과 몸이 부딪치는 격렬함이 이 경기의 매력이요 사람들을 흥분시…
[2018-11-16]오는 22일 추수감사절을 전후 하여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한인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 이 행사는 오는 연말까지 이어져 저소득층 및 불우이웃…
[2018-11-15]1400년 당시, 프랑스는 영국과의 사이에 이어진 100년 전쟁으로 전 국토가 폐허가 되다시피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다. 이 길고긴 전투에서 번번이 강력한 영국 군에 대패했기 때문…
[2018-11-14]1,900여개의 뉴욕시 공립학교에서 이원언어 교육학교, 영어로는, Dual Language Class는 딱 하나,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PS 32 초등학교 한 곳뿐이다. 존 리우…
[2018-11-14]아마존 제2본사 후보지 중 하나로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가 13일 확정되다니,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으로서 기대가 크다.세계 최대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 제2본사가 들어서면 50…
[2018-11-14]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다. 수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산다는 것은 만남의 연속이다. 수 많은 사람들을 경험한다. 그러다 보면 스쳐가는 인연을 만난다. 만나고 헤…
[2018-11-13]23년 전인 1996년 5월 설립된 뉴욕한인상조회는 주목적이 상부상조 정신이다. 62~76세까지의 한인 및 타민족 배우자들이 가입할 수 있으며 이들 회원이 사망하면 일정액의 장례…
[2018-11-13]500여년이 넘도록 수많은 이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며 변호하였음에도 미국 내에 인종차별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은 인간의 이기적이고 사악한 마음을 보여주는 예이다.구약성서 미가…
[2018-11-13]한국 속담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 원래 중국에서 강남이라고 하면 양자강 이남을 가리키지만, 이 속담의 강남은 물론 중국의 강남은 아니고 어딘지는 몰라도 아주 …
[2018-11-12]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