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어바인 소재 어바인 고교의 아너스(Honors) 한국어(Korean 5)반을 가르치고 있는 한인 박지영 교사는 양어깨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지만 그녀의 얼굴에는…
[2001-02-14]오렌지카운티 교통당국(OCTA)은 지난 11일 일부 버스노선을 조정,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버스노선을 전면 재조정했던 OCTA는 그동안 변경된 버스노선에 대한 승객,…
[2001-02-14]최근 개장한 디즈니랜드 제2 위락단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입장객이 예상보다 훨씬 못 미치고 있어 디즈니랜드 관계자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디즈니랜드는 개장일인 지난 8일…
[2001-02-14]초대 믿음교회(담임목사 김성태)의 성전 이전과 창립5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18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라미라다에서 부에나팍(7212 Orangethrope Ave. #7)으로 성…
[2001-02-14]최근 들어 사회의 기본 구성요소인 가정붕괴 소리가 요란하다. 또한 10대 청소년들은 성개방 조류에 휩쓸려 혼전 성관계를 당연시 여기고 있다. 11일 오렌지카운티 오렌지시 소…
[2001-02-13]"진정한 봉사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세리토스 시의원에 입후보, 기호 4번를 받은 제인 장씨 후원의 밤이 10일 오후 6시 세리토스 경화루에서 열렸…
[2001-02-13]오렌지카운티 사상 최악의 살인범이 자칫 풀려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검찰과 피해자 가족이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25년 전 7월12일 칼스테이트 풀러튼 도서관 관리인으로…
[2001-02-13]UC어바인 3학년에 재학중인 김도원군은 영화·드라마를 전공하고 있다. 김군은 부모의 전폭적인 동의 하에 대학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학문을 전공하고 있으며 기회가 주어지면 앞으로 영…
[2001-02-13]애나하임 디즈니랜드와 컨벤션센터의 관문 도시인 가든그로브가 디즈니랜드의 새 주제공원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개장을 계기로 시가 발전 할 수 있는 호기로 보고 있다. 시는…
[2001-02-13]백혈병을 앓고 있는 한인 조앤 조교사(29, 시몬즈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지난 8일 시몬즈 초등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던 골수이식 검사 및 헌혈행사에 참여했던 사람들 가운데 …
[2001-02-13]유료도로 이용시 자동으로 요금이 지불되도록 고안돼 있는 ‘패스트랙 트랜스폰더’로 맥도널드 음식에서 의약품 등까지 다양한 물품 구입이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오렌지카…
[2001-02-10]박테리아 뇌막염으로 추정되는 병으로 오렌지카운티 여고생이 갑자기 숨졌다. 요바린다 소재 에스페란자 고등학교 12학년 테일러 캠프(17)양은 7일 아침 그녀의 어머니가 깨우러 갔을…
[2001-02-10]초창기 한인 이민자는 말할 것도 없고 미국에서 태어난 그들의 자녀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면서 초기 이민자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는 세월이 조금 더 흐르면 미국인…
[2001-02-10]가든그로브에서 천하보험을 운영하고 있는 박기홍씨는 8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27대 회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이날 하이야트 레전시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회장은 …
[2001-02-10]한인으로 보이는 칼스테이트 대학 재학중인 에스더 임양이 이번 주 대학의 사회학과 교수 클레런스 타이가트(65)를 성희롱, 폭행, 중상모략 등의 혐의로 제소했다고 LA타임스가 9일…
[2001-02-10]애나하임이 경찰국과 이민국의 협조체제 문제로 또 한번 시끄럽다. 히스패닉 단체들은 경찰에 잡힌 콜롬비아 출신 10대 여성이 경찰국 내의 이민국 직원으로부터 불법체류 신분인 …
[2001-02-09]샌타페 스프링스 소재 볼트·너트 중간도매업소 ‘임피리얼 패스너즈’(대표 제임스 이)는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영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피리얼은 올 들어 웹…
[2001-02-09]밸런타인스 데이는 꽃집에 있어 1년중 가장 바쁜 날 가운데 하루로 손꼽힌다. 세리토스 소재 한인 운영 꽃집 ‘플라워 플라자’도 밸런타인스 데이가 다가옴에 따라 고객을 맞이할 채비…
[2001-02-09]미용수술 전문 상담인 한인 이혜수씨가 파운틴밸리 소재 토마스 누엔 성형외과에서 근무를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났다. 이곳을 찾은 한인 고객들은 이씨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에 …
[2001-02-09]백혈병으로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 시몬즈 초등학교 한인 여교사 조앤 조(29, 애나하임힐스 거주)씨를 살리기 위한 주민들의 열기가 뜨겁다. 8일 가든그로브 소재 시몬즈 초등학…
[2001-02-09]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