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 [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3/02/12/20230212221825631.jpg)
LA 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 협의회(회장 이승우)가 올해도 11일 본보 주최 건강걷기 대회에 참가했다. 20여명의 참가자들이 코스 정상에서 올해 평화의 한반도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교육·봉사 활동과 협력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 [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3/02/12/20230212221825632.jpg)
드림 트리 유스 리더스 파운데이션…드림 트리 유스 리더스 파운데이션(회장 션 박)은 11일 본보 주최 건강걷기 대회에 학생들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대거 참가했다. 단체는 이날 행사 참가를 계기로 피크닉 행사도 갖고 회원들과 학부모간 친목을 다지는 기회로 활용했다.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 [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3/02/12/20230212221825633.jpg)
글로벌 어린이재단 LA…글로벌 어린이 재단 LA 지부(회장 고상미)가 11일 본보 주최 건강걷기 대회에 참가했다. 회원 30여명은 이날 대회 참가를 통해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건강 증진에도 좋은 기회였다며 올해에도 다양하고 활기찬 봉사활동을 다짐했다. [박상혁 기자]
![[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 [건강걷기대회 참가단체들 화보] LA 평통 外](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3/02/12/20230212221825634.jpg)
소캘 러너스…소캘 러너스(SoCal Runners·회장 김혜선)가 올해도 11일 본보 주최 건강걷기 대회에 참가했다. 회원들은 건강걷기대회를 마친 후 피크닉 행사도 갖고 친목을 다지며 올해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회원들이 건강걷기 대회를 출발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화여대 대뉴욕지구동창회(회장 류은주)는 지난 10일 맨하탄 소재 뉴욕자연사박물관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박지선 지구과학 전문가와 30여명의…

문화 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EnoB)는 9일 브롱스 소재 호스피스 병원인 ‘캘버리’(Calvary Hospital)에서 말기 암환자와 그 …
퀸즈한인회는 지난 9일 뉴욕총영사관과 함께 퀸즈 플러싱 소재 한인회 회의실에서 퀸즈 지역 순회영사 서비스를 개최했다. 이날 여권, 국적, 병역…
새생명재단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롱아일랜드 소재 ‘하나’ 식당에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회장 공석 사태에 따른 향후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회장 이소영)가 지난달 27일 맨하탄 어퍼웨스트에 위치한 ‘뉴욕 소사이어티 포 에티컬 컬처’에서 열린 ‘간디-킹 비폭력의 …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로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개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트럼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