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대법원“쿠오모 인원제한 조치 부당”종교단체 승소 판결

패밀리터치가 지난 17일 뉴저지 리틀페리 소재 사무실에서‘네겐트로피’ 저자 임양택 교수와 ‘사랑, 마음 뒤로 숨다’의 저자 임옥순 교수와의 대…

뉴저지베트남전참전전우회(공동 회장 이종원 김철수 정용삼)는 21일 뉴저지 팰팍경찰서를 방문해 조지 M. 벡 팰팍경찰 서장과 만났다. 이날 벡 …
남유연 작가의 개인전 ‘숨 없는 자장가(Airless Lullaby)’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브루클린 부쉬윅 소재 ‘에이 스페이스 …
올해로 20회를 맞은 ‘키스비전 프로그램(KISS Vision Program)’에 참가한 경남 함양군 중학생들이 21일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카네기홀 와일홀에서 연주회를 연다. 대한민국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 …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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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Amy Barrett이 보수의 손을 멍청하게 들어주었다. 트럼프가 박아둔 대못이다. 이렇게 감염되어 죽은 경우는, '부주의로 인한 감염과 그로 인한 죽음'이 다. 신앙의 본질과 상관없다. 신앙의 본질은 대감염시대에 대면예배를 드리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다. 홍수로 예배당이 물이 가득 차도, 화재로 예배당이 불에 타도, 지진으로 건물이 기울어서 붕괴위기에 놓여도 대면예배를 고집하는 경우와 같다. Amy Barrett의 멍청함이 가져올 어리석은 판결을 앞으로도 많이 보겠다. 걸레저질 트럼프가 대법원에도 유산을 남겨두었다.
종교는 국가내의 계모임이지~~국가 통재에 따라야할것이다..이기주의적 종교단체..좀 깨달기를바란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자기 자유를 부르짖는 자기만 아는 자기만 중요하다하는 그런 자유는 혼자 있을때나 무인도에서나해야지 이웃이있고 이웃에게 피해를주면서까지하는자유는 자유가 아닌 방종이며 3살짜리도 알만한 일인데도 대법원이 정치에 휘둘리는걸보니 미쿡은 이제 갈데까지 간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