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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사회

트럼프 ‘격정’ vs 바이든 ‘침착’…2차토론은 ‘간접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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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ators

    방송국 여자어나운서가 그렇게 질이 낮은줄 우린 이제야 깨달았다네... 트럼프 영감나이에 대단하다 전국을 날아다니며 춤추고.... 미국 대통령은 건강해야혀. 낸시 펠로시나 카라멜 해리스가 대통령되면 우짜지??? 차라리 헐러리가 나았나?

    10-17-2020 12:13:31 (PST)
  • jiujitsu

    이건 토론이 아니라 싸움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싸우자고 덤벼드는 여자 진행자는 극좌 언론인이고 그의 남편은 앨 고어 전 부통령인의 보좌관이었답니다. 한마디로 트럼프가 극좌 진행인이 파 놓은 덫에 빠진거죠. 첫번째 토론때도 좌파 진행자가 했었죠. 하여간 대통령의 재선은 산넘어 산인것 같네요.

    10-16-2020 11:39:1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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