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샌퍼낸도 밸리 교역자협의회 세미나
▶ 가벼운 질환도 방치 땐 자살 위험 등 가중시켜, 목회자 교육·교회 통한 지원 시스템 구축해야

샌퍼낸도밸리 교회 교역자협의회 정기 월례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세미나 강사로 나온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의 안정영 코디네이터는 한인들의 경우 정신건강에 이상이 발생해도 무시하거나 숨기는 경우가 많아 이로 인해 가벼운 증세가 악화돼 자살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한인사회의 중심인 교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에 나서 정신건강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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