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사 후보생 적극 양성, 중보기도팀 동참자 모집도

미주기아대책 한인본부가 남가주 사무소를 개설했다. 사진은 동부를 휩쓴 샌디 폭풍 피해자를 위해 구호물품을 뉴욕 한국일보에 전달하는 모습.
국제기아대책 한인본부는 지난 20일 사이프레스에 위치한 영신건강 사옥 2층에서 사무소 개설 예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노진준 목사가 설교를 맡았고 오렌지카운티 교회협의회 회장 민경엽 목사와 박신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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