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성 높은 대학 합창단” 명성
▶ 한인소망교회서 8일 콘서트
‘총신콰이어’의 공연 모습.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 교육기관 가운데 하나인 총신대학교의 합창단 ‘총신 콰이어’가 남가주를 찾는다. 총신 콰이어 초청 ‘사랑의 음악회’는 팔로스버디스에 위치한 한인소망교회(담임윤목 목사)에서 2월8일 오후 7시30분 개최된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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