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셔가 피터슨 박물관 운영자금 확보 위해
▶ 95년형 페라리 50 137만달러에 매각

LA 한인타운 인근 윌셔가에 있는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Peterson Automotive Museum)이 소장 자동차 3분의1을 경매를 통해 매각하고 있다. 리모델링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LA타임스는 16일 올 초부터 피터슨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400여대의 자동차 중 100여대를 조용히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판매된 소장품에는 클래식 자동차의 매스터피스라고 할 수 있는 ‘A 1995 페라리 F50’(137.5만달러) ‘A 2006 부가티 베이론’(92.4만달러) ‘A 1990 레라리 F40’(71.5만달러)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까지 박물관은 12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85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물관은 추가로 107대 자동차를 현재 경매에 내놓았다. 박물관 측은 경매로 마련된 자금을 통해 박물관 내부수리와 클래식 모터사이클과 프랑스 스타일 고전 아트 자동차 구입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리 카기스 관장은 “리모델링 등
LA 한인타운 인근 윌셔가에 있는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Peterson Automotive Museum)이 소장 자동차 3분의1을 경매를 통해 매각하고 있다. 리모델링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