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하나인 페이스북에 최강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힐난하는 글을 남겼다고 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축구 칼럼니스트 김현회 씨는 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 올린 칼럼을 통해 “기성용이 동료 선수들은 물론 가까이 지내는 팬들과 따로 이야기를 나누는 페이스북 계정이 하나 더 있다”고 밝히며 기성용이 이 계정을 통해 최강희 전북 감독에게 독설을 날렸다고 주장했다. 기성용은 지난해 2월29일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예선을 마친 뒤 페이스북에 “전반부터 나가지 못해 정말 충격먹고 실망했지만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느꼈을 거다. 해외파의 필요성을. 가만히 있었던 우리를 건들지 말았어야 되고 다음부턴 그 오만한 모습 보이지 않길 바란다. 그러다 다친다”는 글을 남겼다. 최강희 감독이 이끌던 대표팀에서 최 감독과 일부 선수들, 또는 해외파와 국내파 선수들 사이에 내분이 있었다는 최근의 소문을 사실로 믿
한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하나인 페이스북에 최강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힐난하는 글을 남겼다고 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축구 칼럼니스트 김현회 씨는 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 올린 칼럼을 통해 “기성용이 동료 선수들은 물론 가까이 지내는 팬들과 따로 이야기를 나누는 페이스북 계정이 하나 더 있다”고 밝히며 기성용이 이 계정을 통해 최강희 전북 감독에게 독설을 날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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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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