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아시안여성센터
▶ 요가.침술.심리적 안정치료 프로그램 운영

론 김(왼쪽) 뉴욕주하원의원이 성폭행 심리적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오른쪽은 래리 리 뉴욕아시안여성센터 사무종장.
뉴욕아시안여성센터(NYAWC)는 28일 아시안 성폭력 피해 여성들을 돕기 위한 ‘원 어게인’(One Agai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 어게인’은 성폭력에 고통 받고 있는 아시안 여성들에게 요가, 침술, 치공 그리고 상담을 제공해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도록 만들어주는 ‘힐링’(Healing) 프로그램이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퀸즈YWCA가 지난 17일 퀸즈 테라스온더팍에서 개최한 ‘창립 48주년 연례만찬’ 행사가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

제23회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 행사가 오는 26일(일)부터 5월 2일(토)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린다.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결국 훌륭한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