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뱅크, 1월8일 E-2 및 본국자산 관리 등 다뤄 유니뱅크(행장 이창열)는 새해를 맞아 오는 1월8일 오후 5시30분 린우드 본점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세금보고와 비자…
[2008-12-23]한인들도 라면, 부탄가스 등 챙겨 소매업소마다 장작 일찌감치 동나 벨뷰의 한인주부 김모씨는 주말인 20일 낮 장작과 양초 등을 구입하기 위해 팩토리아 몰 안에 있는 세…
[2008-12-23]지난달 다른 총격사건과도 관련된 듯 지난 16일 오후 7시께 시애틀 가필트 커뮤니티 센터 인근에서 프랭클린 고교 스타농구선수 출신인 도니 치트햄(21)이 얼굴에 총격을 받…
[2008-12-23]재융자 안 되는 한인대상 무자격자 사기행위 조심 한인 최대 융자업체인 퀸텟 모기지(회장 토니 장)가 모기지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페이먼트 조정’ 서비…
[2008-12-23]29일, 에버렛 한인장로교회 시애틀 한인 목사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에버렛 한인장로교회에서 제 28회 정기총회를 겸한 송년모임을 개최한다. 주소는 1422 112nd …
[2008-12-23]2011년 매듭…판매세 지원이 관건 킹 카운티 내에서 독립 시가 아닌 가장 큰 도시지역 가운데 하나인 노스 하이라인이 시애틀 시와 뷰리엔 시에 분할 편입될 전망이다. 시애…
[2008-12-23]기상대, 23일 또 한차례 눈 예보 혹한도 성탄절 이후까지 계속 지난 주말부터 22일 아침까지 계속 내린 눈으로 퓨짓 사운드 일원의 교통이 마비되고 시택공항의 항공기 …
[2008-12-23]오리건 구치소서 패싸움 위장, 간수 3명 집단폭행 오리건주 알바니의 청소년구치소에 수용된 10대 소녀 8명이 21일 새벽 남자간수 3명을 집단폭행한 후 탈옥을 시도했다가 담…
[2008-12-23]주 전체는 8.1%…포틀랜드 7.5% 불황과 계절적인 요인으로 오리건주 일부 카운티의 실업률이 두 자릿수인 10%를 돌파했다. 오리건주 고용국 발표에 따르면 주 전체…
[2008-12-23]40년 만의 최대 적설량 기록…교통 마비에 정전 속출 멀티노마 카운티 비상사태 선포 평소 눈 구경하기 힘든 오리건주 포틀랜드 지역에 폭설이 내린 지 일주일 만에 또다시 폭…
[2008-12-23]개국 8주년 맞아 한인 청취자께 감사 19일 차이나베이 레스토랑서 열려 오리건주 유일의 한국어방송인 FM코리아방송(FM 90.7 MHZ)이 개국 8주년을 맞이했다. 동…
[2008-12-23]11월 100여만명으로 전년대비 16.2% 감소 불황으로 국내외 여행 자제 탓 포틀랜드 국제공항 PDX를 이용한 탑승객이 11월에 들어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2008-12-23]피한센터 이불ㆍ겨울 옷가지와 현금 기부 절실 겨울 혹한기에 노숙자들에게 쉴 곳을 비롯해 음식과 옷가지 등을 나누어 주고 있는 피한센터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포틀랜드 …
[2008-12-23]부부 성악가 이성주ㆍ신연경씨, 27일 연합감리교회서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 음악회가 27일 오후 7시 포틀랜드 연합감리교회서 열린다. 오리건 한인사회관(관장 박은수 목사…
[2008-12-23]폭설로 하루 15만 달러씩, 전체 100만 달러 모두 사용 홍수나 화재 등 추후 재난 때 대책 막막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설로 포틀랜드시가 긴급예산에서 6일 연달아 매일…
[2008-12-23]지난 7월말 현재 654만여명, 10년 사이 65만여명 증가 오리건주는 27위 랭크 전국인구 3억400만 명 워싱턴주 인구가 최근 10여년 사이 10% 이상 늘어나…
[2008-12-23]전문가들, 눈 치우려 위험 무릅쓰는 주민들에 경고 최근 잇단 붕괴사고 불구, “대부분 지붕 안전” 확인 “쌓인 눈을 치우려고 지붕에 올라가면 무너질 위험이 더 큽니다.…
[2008-12-23]항로마다 운항횟수 및 투입 선박 축소 불가피 요금도 매년 2.5% 인상 방침 워싱턴 주정부의 전반적인 예산삭감에 따라 페리 서비스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2008-12-23]포르노 배우에 종신형 선고 술에 취한 채 워싱턴 주립대학교(WSU) 여학생 클럽에 난입, 여학생 한 명을 강간한 포르노 남자 배우에 무기징역형이 내려졌다. 휴스턴 출신의 …
[2008-12-23]강풍 없었고 주민들도 대비 올해도 2명 가스 중독 사망 혹한에 이례적인 폭설까지 겹쳤지만 피해는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년 전인 2006년 11월 폭…
[2008-12-23]












![[삼호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3/20260413190358691.jpg)
![[첫눈애안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3/20260413190448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로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개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