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단기 선교를 다녀오는 분들이 많다 내가 아는 치과의사 부자는 함께 병원문을 닫고 단기 의료선교를 다녀왔다. 그리고 나의 홈 닥터께서도 의료선교 여행을 가셨다. 이렇게 전…
[2010-07-10]오바마 대통령이 6월달 BP의 경영진을 백악관으로 불러 BP의 멕시코만 오일 유출 사고로 인한 피해자들에게 200억 달러의 보상금 기금을 마련하도록 한 것은 보도된 대로다. 그 …
[2010-07-10]폭력하면 육체적 물리적으로 난폭한 힘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폭력도 종류가 있다. 신체적 폭력, 성 폭력, 문자화하는 글 폭력, 사이버 폭력, 언어…
[2010-07-09]맑고 맑은 물속에 수정같은 마-알간 조약돌 간밤에 달님이 물위를 걷다가 번뜩이는 조약돌에 미끄러져 허우적거리다가 물 먹었네 뭍에서 잠자던 개구리들이 퍼턱깨어 이…
[2010-07-07]요즈음 더블딥 경제침체가 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소리가 들린다. 지난 2주 동안 뉴욕주식시장의 다우존스 지수가 1만대에서 9천대로 7.5% 하락하고, 금년 4월 1…
[2010-07-06]며칠 전에 한국 TV에서 충격적인 것을 보았다. 방송국과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내용은 이렇다. 어느 마을의 한 사람이 마당 한 귀퉁이의 인근 야산에서 캐 온 어린…
[2010-07-06]워싱턴지역 한인사(1883-2005) 영문판이 출판된지 반년이 넘었다. 한인사 영문판은 이지역 한인역사를 후세들인 한국인 2세와 3세들에게 알리고 후세들의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
[2010-07-05]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나는 노래를 듣는 것도 좋아하지만 부르는 것도 좋아합니다. 30대 중반에 요절한 김광석씨가 부른 어느 60대(요즘은 70대) 노부부의 …
[2010-07-04]로버트 버드 상원의원(웨스트버지니아·민주)이 이번 주 초 만 92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1958년에 상원의원으로 선출되었으니까 무려 반세기가 넘는 9선 의원으로 미국 역사상 최…
[2010-07-04]미주한인재단에서 하는 정신건강과 바른 식생활에 대한 세미나에 참석했다. 건강만큼 소중한 것이 어디 있으랴. 성경의 마태복음에는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
[2010-07-04]천안함 사건이 터진 직후부터 민주당이 살인마 김정일을 감싸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은 실로 눈물겨운 것이었다. 원내를 대표한다는 박지원 의원이 아직 사건의 기본적인 사실파악도 제대…
[2010-07-02]얼마 전 버지니아 로턴에서 남편이 아내와 딸의 목을 졸라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웨스트포인트 출신의 엘리트인 49세의 이강선이라는 사람은 47세의 아내와 15살 된 딸을 자기 손…
[2010-07-02]우주 강국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우주선 나로호가 이번에도 실패를 했다. 첫 번째는 우주궤도에 도달했지만 페어링이 분리가 되지 않아 실패했고, 이번에 6월 10일에 다시 발…
[2010-07-02]‘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
[2010-07-01]벗은 부부와 함께 생애를 통한 동반자이다. 벗이 있는 곳에 우정이 있고 우정이 있는 곳에 벗이 있다. 일명 친구(親舊)라고도 하는바 이를 풀이하면 오래인 친교를 의미한다. 서…
[2010-07-01]2010년 6월은 월드컵이 시작된 달이다. 4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축구대회는 이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세계인의 사랑을 독차지한 운동경기로 날로날로 그 폭이 넓어져 가고 있다. …
[2010-06-30]여행은 자신의 생활권에서 만나지 못한 사람들과 부담 없이 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고,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을 다시 한 번 생각게 함으로써 때로는 우리에게 소중한 것을 깨우…
[2010-06-30]나에게 잠자는 시간은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육체적으로 산적된 피로를 푸는 때문만은 아니다. 깨어 있을 때의 내 욕망을 누적시키는 일을 잠시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2010-06-29]콜로라도의 한적한 도시. 로키산맥의 품안에 폭 안겨 있는 이 작은 도시는 빨리만 움직이려는 나의 발목을 붙잡고 잠시 이야기를 좀 하잔다. 못 이긴 척, 나는 거칠게 흐르는 개울 …
[2010-06-29]자녀들을 잘 키워 보겠다는 꿈을 안고 미국으로 왔지만 불법이 되어 자녀들의 장래가 불투명해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최근 멕시코에서 4살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와 서류…
[2010-06-28]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