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훈(센트럴 커네티컷주립대 경제학 교수) 크리스마스 이틀 전, 친구가 전화로 필자가 존경하는 이원설 박사의 소천(11월 29일)을 알려주었을 때 믿어지지가 않았다. 200…
[2008-01-05]김명욱(목회학박사) 무자년 새해가 시작돼 벌써 5일이 되었다. 항상 새로운 것은 좋다. 비록 사람이 만들어 걸어 놓은 달력일지라도 묵은 것 보다는 새 것이 좋다. 정해년이 …
[2008-01-05]선정원(역술가)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한 이명박 당선자는 한반도 대운하를 공약했다. 대운하라고 하는 것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북 상주에서 호남 목포까지 운하를 건설…
[2008-01-04]예언을 믿을 수 있나 이기영(주필) 지난 2002년 한국의 대선에서 노무현대통령의 당선이라는 이변이 발생한 후 그의 당선을 예견했다는 한 예언서가 선풍적인 화제를 모았었다…
[2008-01-04]이철우(한인공공정책위원회 회장) 요즘은 많이 바뀌었겠지만, 어린 시절 학교에 다닐 때 많이 듣던 말이 ‘일본인은 진흙과 같아 잘 뭉치고, 한국인은 모래와 같아 잘 뭉쳐지지 …
[2008-01-04]김병석(정신과전문의/한미문화연구원장) 얼마 전 뉴욕타임스에 미국인 랩 스타 Kanye West의 어머니가 성형수술을 받고 그 후유증으로 사망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그 2…
[2008-01-04]김진혜(취재2부 문화경제특집부장) 한국과 미국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최대 화두는 경제인 것 같다. 고유가와 원자재 값 상승,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부동산 시장…
[2008-01-04]김일평(커네티컷주립대 명예교수)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522만여표 차이로 압도적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한국 유권자의 48.7%의 득표는 국민 과반…
[2008-01-03]무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전세계의 화두는 경제이다. 우리의 삶을 영위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제, 그리고 더욱 풍요로운 삶을 위한 경제발전은 언제나 사람들의 중요 관심사이…
[2008-01-02]서진형(World OKTA 명예회장) 2008년을 맞이하면서 감회가 어느 해보다 더 깊다. 내가 이곳 뉴욕에 온지도 벌써 3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처음 뉴욕에 와서는 …
[2008-01-02]여경호(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원) 2007년도 어김없이 다사다난하게 보냈다. 그 중에 연말을 일부 소위 친북 경향이 있는 한국인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다 크나큰 선물을 받고 기…
[2008-01-02]손영구(탈북난민보호 미주협회장) 12월 26일 노무현대통령의 최측근 핵심인 안희정 참여정부 평가 포럼의 상임집행위원장이 친노그룹, 친노세력을 폐족이라고 칭했다. 폐족이란 뜻…
[2008-01-02]서항벽(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장) 무자년 새해 아침을 맞이하여 한인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하느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 한 사람 한 사람마다 꿈꾸고 희망…
[2008-01-02]이상숙(유스 앤 패밀리포커스 대표) 2008년도 달력을 바라보며 나는 지난 한 해를 어떻게 살았는가 라는 질문을 해본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 보고 싶은 친구들을 만나…
[2008-01-02]박선근(좋은이웃되기 운동본부장) 한인들 모두 이번 새해는 지혜가 넘치는 2008년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들은 새해를 맞으면 떡국을 먹으며 지난 동안에 이루지 못한 일들을 …
[2008-01-02]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뉴욕타임스의 타드 파덤 기자가 힐러리 클린턴의 변화를 한 가지씩 벗어버리는 모습으로 묘사한 재미있는 글이 있었다. 1982년 남편을 주 지사로 당선…
[2007-12-29]이희호(뉴저지 리버에지) 지난 21일 동유럽 중심의 구 공산권을 중심으로 하는 9개국들 간에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하는 국경개방 협약인 쉥겐조약(Schengen Agreeme…
[2007-12-29]제시카 박 (뉴욕장로교회 권사) 참여정부라는 기치 아래 출범한 노무현 정권은 좌파 성향의 386 운동권 출신이 주축이었다. 그들의 경험 부족과 독선과 아집으로 국정 전반에 …
[2007-12-29]김윤태(시인) 대단위 유랑극단은 다 사라지고 작은 규모의 유랑극단 몇이 한국의 유랑극단 면모를 유지하면서 벽촌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하고 있다. 관람객이라야 몇몇 되지도 않는…
[2007-12-29]김명욱(목회학박사) 금년의 마지막 토요일이다. 토요일자로 계속 칼럼을 써 왔으니 휴가 때 안 쓴 것 빼고는 금년에도 약 50회 정도의 칼럼을 쓴 것 같다. 매번 칼럼을 쓸 …
[2007-12-29]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