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취재 1부 부장대우) 2010년 경인년 첫날이던 1일 뉴욕시는 시장, 공익옹호관, 감사원장의 공식 취임식을 시작으로 새해 첫 발을 내디뎠다. 취임식을 지켜본 시민들…
[2010-01-05]허병렬 (교육가) 한 어린이가 묻는다. “새 해가 어디 있어요?”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요” “전에 보던 자연, 건물들, 사람들밖에 보이지 않아요” “두 귀를 활짝 열…
[2010-01-04]제이비 배(CCM 의료재단 홍보이사) 미국에서 100년을 살아도 나는 결코 초현대적인 미국 사람이 될 수가 없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고맙다’ 를 남발해 가면서 그 대…
[2010-01-04]박혜숙(화가) 마침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소장전이 열리고 있어 그와 같은 시대에 작업한 데이빗 팍과 엘머 비숍의 ‘형상이 있는’ 멋진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당시…
[2010-01-04]이동희(워싱턴 평통회장) 만델라는 대통령이 되어서도 인권을 짓밟은 정적들을 보복하지 않고 포용과 사랑으로 국민 대화합을 이루어 남아프리카에 민주주의를 굳건하게 정착시켰다. …
[2010-01-04]경인년 새해를 맞았다. 이제 우리는 다사다난했던 지난해의 묵은 때를 떨쳐버리고 새해, 새 아침을 맞아 더욱 용기있게 힘찬 새 출발을 해야 할 것이다. 올해는 특히 동물 중에 가장…
[2010-01-02]서진협(브롱스) 새해를 맞는 우리는 작심3일이 될 망정 희망을 기원한다. 무엇인가 마음의 소망이나 나쁜 버릇을 고쳐 볼 생각을 찬 겨울바람을 마주하다 보면 금방 잊어버린다. 나…
[2010-01-02]김윤태 (시인) 힘든 이민생활을 꾸리며 살면서도 우리는 곧잘 진실을 말하려고 애를 쓴다. 그러나 정말 우리가 말하는 진실이 진실일까? 우리에게 진실은 무엇이며, 만약에 진…
[2010-01-0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새해다.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이 퍽 상쾌하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도 새바람인 것 같다. 금년은 띠로는 호랑이 해다. 1950년생들이 회갑이 되는 해이다.…
[2010-01-02]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소장) 연방상원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새벽에 역사적인 건강보험 개혁 법안을 통과 시켰다. 거의 100년 동안 숱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해법을 …
[2009-12-31]조봉옥(MoMA 근무) 고등학교시절 어느 날, 내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장래 배필의 조건이 반짝 떠올랐다. 그 조건은 반드시 12월 마지막날 ‘올드 랭 사인(Auld L…
[2009-12-31]김노열(취재 1부 부장대우) 2009년 12월 마지막 날이다. 오늘이 지나가면 2009년은 역사 속으로 영원히 사라지고 새로운 2010년이 온다. 세밑에 빠지지 않는 …
[2009-12-31]여주영(주필) 이제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이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을까? 야구의 묘미는 9회 말에 있다고 한다. 그것도 타자가 둘이나 아웃…
[2009-12-30]제임스 주(조각가) 미식축구의 영웅이며 배우로 명성을 떨친 심슨이, 이혼한 전 백인 부인을 난도질해 살해한 사건은 현장에 피묻은 채 있다가 체포 전 차를 몰고 도주하면서 …
[2009-12-30]김경락(뉴욕흥사단 회장) 흥사단 100주년이 되는 2013년에 남북한의 통일이 성취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하루속히 한반도 민족통일을 성취해…
[2009-12-30]심재희(취재 1부 기자) 요즘 ‘대박예상 상품’을 판다는 다단계 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한국에 출시되기만 하면 젊은 여성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될 천연…
[2009-12-29]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는 목사이며 18세기 미국 대각성운동의 기수이고 철학자 신학자 프린스톤 신학교 교장을 지낸 미국의 …
[2009-12-28]서병선(뉴욕예술가곡연구회 회장/성악가) 지난 11월 18일 플러싱 등대교회에서 스티브 김 환영회가 열렸다. 뉴욕한인들의 감동적인 동포애가 큰 힘이 되어 최단기형을 마치고 …
[2009-12-28]이상로(베이사이드) 한반도는 잘 알다시피 5000년 역사를 보나 지정학적으로 보나 또 현재 실제상황의 국제정세로 볼 때 결코 남북한만의 자주적 통일은 꿈과도 같은 망상일 수…
[2009-12-26]조성내 (컬럼비아 의대 임상조교수) 미국인들은 여럿이 식사를 할때면, 의례 다 하고 난 후, 비용을 덧취 페이(Go Dutch), 즉 서로 나누어 분담을 한다. 결코 한…
[2009-12-26]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