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3일 한인 노숙자를 돌보는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를 방문해 성금 3,000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변종덕(왼쪽 두 번째부터) 이사장이 …
[2020-06-04]
뉴저지 인코코의 박화영 회장 가족재단이 3일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에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 박화영 가족재단은 “코로나19 사태로 병원과 정부기관에 꾸준히 마스크를 기…
[2020-06-04]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비영리 가정상담 교육 기관인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가 3차 셰어링 푸드 드라이브 프로그램 수령자 신청을 접수 중이다. 3차 드라이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
[2020-06-03]
시위대에 식음료 제공하는 애틀랜타 한인들. 애틀랜타 한인들이 ‘조지 플로이드’를 외치는 현지 시위대에 바나나와 생수 등을 제공해 화제다.한인언론 ‘뉴스 앤 포스…
[2020-06-03]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이 31일 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렸다. 성령강림주일인 이날 교회는 기도회 형식으로 교회 주차장에 차량으로 방문한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
[2020-06-03]
최근 ‘사랑의 마스크 만들기 사역팀’을 꾸려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마스크 제작에 나서고 있는 필그림선교교회(담임목사 양춘길)가 한 고교생을 중심으로 의료진을 격려하는 ‘나이팅게일…
[2020-06-03]미 제약사 길리어드는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앓는 중간 정도 증상 환자에게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렘데…
[2020-06-03]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이 코로나19 패키지 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스타비스키 의원은 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코로나19 속에서 뉴욕주민들을 지원하…
[2020-06-03]맨하탄에 위치한 한인도매업체 ‘파나리아’(Panaria)사의 조양 회장이 지난달 31일 21희망재단에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조 회장은 1만 달러 체크와 함께 보내온 서한에서 “…
[2020-06-03]미국 흑인들에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못지않게 경찰의 가혹 행위 또한 공중보건 문제로 간주된다고 인터넷 매체 복스가 1일 진단했다.마스크 없이 수백명이 모이는…
[2020-06-03]
뉴욕한인회을 비롯한 한인단체들이 2일 뉴욕주예비선거를 앞두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앞에서 한인사회 투표 독려 캠페인을 전개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이날 “흑인사망 시위 …
[2020-06-03]뉴욕시의회가 경찰의 목조르기 제압술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조례안을 추진 중이다. 로리 랜스맨 뉴욕시의원이 최근 발의한 이번 조례안(Intro 536)은 경찰관이 범죄 용의자를 체포…
[2020-06-03]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흑인사망 사건과 관련 폭력시위를 주도하고 있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있는 스티븐 리 후보를 강력 비난하고 나섰다. 김 의원에 따르면 중국계 리 후보는 지…
[2020-06-03]
뉴저지주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입자들의 렌트비 지원을 위해 1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필 머피 주지사는 “최소 1억 달러를 …
[2020-06-03]
뉴욕총영사관, 뉴욕·뉴저지선 아직 피해 보고안돼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촉발된 항의 시위로 미 동북부 지…
[2020-06-03]백인경찰의 무릎에 목이 눌려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인이 ‘질식사’라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1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플로이드의 시신을 부검한 알레시아 윌신 박사는 “부검결…
[2020-06-03]라스 바라카 뉴왁시장은 1일 흑인 사망시위의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촉구했다.지난달 30일 뉴왁에서 열린 시위는 …
[2020-06-03]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숨 쉴 수 없다”며 절규했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고향인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영면에 들어간다.2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조지 플로이드 공…
[2020-06-03]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항의시위가 격화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봉쇄 해제·경제 재개’에도 제동이 걸렸다. 거리 두기가 어…
[2020-06-03]오는 22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뉴저지 개인관리업소(personal care service)에서 네일살롱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뉴저지주지사실은 “오는 22일 영업…
[2020-06-0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