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와 뉴저지에서 10년 가까이 살다가 직장 때문에 한국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운 ‘시골’로 이사갔다. 2시간을 운전해야 구멍가게 만한 한국식품점에 갈 수 있는 곳이었다. …
[2001-03-22]인생은 3살때부터 성격이 형성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나무를 가꾸듯이 거름을 너무 많이 주어도 물을 많이 주어도 뿌리가 썩고 햇빛과 삼위일체로 조화있게 길름으로써 튼튼한 나무로 성장…
[2001-03-22]나는 할머니 아니 아주머니라는 호칭이 더 어울릴것 같은 연세든 분들을 좋아하고 그분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한다. 연세는 드셨지만 마음만은 청춘이신 분들이다. 예쁜 옷 입고…
[2001-03-22]"요즘 한국 엄마들은 아기가 태어난 후 100일만 지나면 영어를 가르친대요. 이제 막 젖을 뗀 한국의 어린 조카들이 나보다 영어를 더 잘 합디다." "난 하루 두끼만 먹더라도 …
[2001-03-16]"한국은 민주주의와 인권 면에서 아시아의 빛나는 등불 가운데 하나" "미국은 한국 정부와 그 지도부에서 인권 문제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고 있다" …. 미국이 27일 김대중…
[2001-03-02]겸손이 지나치면 비굴이 되는 법이고 환영이 지나치면 아첨이 되는 법이다. 그 중간을 어떻게 택하느냐가 세련됨이라고 할수 있겠다. 요즘 미국에 한국정치인들이 많이 다녀갔다. …
[2001-02-0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