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나라전체가 마약 천국이다. 마약 최대 소비국이며 미전역 어디를 가나 마약은 쉽게 구할 수 있다. 유일하게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나라는 네덜란드다. 다른 독한 마약은 강력하게…
[2011-02-02]한사람의 부상자까지도 없는 ‘아덴만 구출 작전’이었다면 그야말로 일방적으로 성공한 금상첨화의 작전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적군과 대결하는 전투에서 아무런 피해도 없는 승리란 …
[2011-02-02]1995년 6월 에디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랍정상회의에 참석한 후 공항으로 달리던 이집트 대통령 무바라크가 암살단의 습격을 받고 죽을 뻔한 일이 있었다. 무바라크 경…
[2011-02-02]소통이 유일한 대세가 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건강도, 인간관계도, 정치에서도 소통이 문제다. 신체 각 부분과의 소통이 건강이 되고 타인과의 소통이 인간관계가 된다. 비즈니스의…
[2011-02-02]“화장실 소변기는 누렇게 찌든 얼룩과 코를 찌르는 악취 속에 곤혹스러웠고 좁은 사무실에는 ‘가리방’으로 불리는 등사판과 싸구려 갱지가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70,80년대 민주…
[2011-02-01]장난감이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다는 이야기를 하려는가. 아니다. 어른에게도 장난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사람의 일생이 천상병 시인의 생각처럼 소풍 와서 잠깐 놀다가 하늘나라로 돌…
[2011-02-01]한글은 세계에서 으뜸가는 말로 과학적이며 쓰기가 편하고 배우기도 쉽고 읽기도 쉬워 급속도로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을 때는 우리나라가 왕정 하에서 …
[2011-02-01]이제는 아무도 그를 굴리지 않는다 그는 무덤처럼 이곳에 뿌리를 내렸다 그가 달려온 길들이 느릿느릿 허물을 벗으며 시간의 동굴 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가벼운 몇…
[2011-02-01]바야흐로 고령화 시대다. ‘굿바이 죽음’을 외치는 과학발전에 사망신고도 믿기지 않는다. 생명과 의학 발달의 연결고리는 이승과 저승의 무지개다리 같이 희비가 교차한다. 노화…
[2011-02-01]동물 중에서 목이 가장 긴 기린의 목뼈는 몇 개일까? 정답은 일곱 개다. 그렇다면 목이 거의 없다시피 한 돼지의 목뼈는 몇 개일까? 역시 일곱 개다. 생쥐는? 호랑이는? 사자는?…
[2011-02-01]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는 여러 목표를 향해 힘껏 달리고 있다. 열심히 달릴 때 기분 좋은 일도 많이 일어나지만 반면에 많은 스트레스와 걱정들이 우리를 넘어지게도 하고 약하게 만들기…
[2011-01-29]수년간 지속돼 온 플러싱 일대 한인 업소들의 한국어 간판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은 채 답보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이달 19일 그레이스 맹 뉴욕 주하원의원의 지역구 사무…
[2011-01-29]그동안 미루어 왔던 여행을 떠난다. 막상 떠나려고 보니 가기 전에 해야 할 이런 저런 일들이 앞을 가린다. 남편을 위해 약간의 반찬을 만들고, 세탁, 집안 정리, 연락 온 곳에 …
[2011-01-29]30대 중반의 영국남성이 지난 며칠 화제가 되었다. 550만 파운드(약 850만 달러)의 로토에 당첨되었던 청년이 13년 만에 빈털터리로 돌아왔다는 이야기였다. ‘잭팟’이 ‘쪽박…
[2011-01-29]19세기 프랑스의 대 작곡가 구노 하면 아베마리아가 떠오른다. 슈베르트 등 여러 유명한 작곡가들이 아베마리아란 이름으로 많은 작곡을 했지만 그중에서도 구노의 아베마리아가 가장 많…
[2011-01-29]극히 소수지만 어떤 기독교신자들은 절에서 염불하고 있는 스님한테 하나님을 믿으라고 했고, 서울 봉은사 대웅전에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예배를 보기도 했다. 심지어는 절에 불을 지르고…
[2011-01-28]“여러분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를 물으십시오”라는 멋있는 취임연설을 한 존 F. 케네디는…
[2011-01-28]요즈음 세상에는 머슴이 없다. 그러나 머슴처럼 사는 분들이 있다. 내가 아는 어느 분은 근 20년 동안 볼티모어시의 가난한 주민들에게 음식이나 생필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2011-01-28]밝은 한인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 인권이 존중되어야 한다. 이는 한두 사람만이 할일이 아니라 미주한인 모두가 서로의 인권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 일이다. 사람이 사람답…
[2011-01-28]1992년 4월29일에 발생한 LA폭동은 100여년이 넘는 미주 한인이민사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사건이다. 폭동 당시 기자는 한인들의 피해현장을 취재하면서 극도의 무력감과 허…
[2011-01-2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