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책 읽는 자녀를 바란다면 부모들은 우선 자신부터 책을 읽어야 한다. 내가 읽고 있다는 …
[2006-02-01]LA한국문화원(원장 전영재)의 미술 담당관은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 작품의 관리 어려움으로 백씨의 장인 정신 부족을 탓했다. LA한국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는 ‘최초의 …
[2006-02-01]며칠 전 포드자동차의 CEO인 빌 포드가 세계 자동차업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발표를 했다. 14개의 포드 공장을 문닫고 종업원 3만명을 감원하겠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
[2006-02-01]셀폰시대, e메일시대의 생활패턴이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혼자만의, 주위 사람들로부터 보이지 않는 시간이 없다는 얘기다. 가끔가다 사람들로부터 격리된 나만의 공간과 시간을 …
[2006-01-31]2006년 한해에도 한국은 정치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5월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있으며 이듬해에 있을 차기 대통령 선거를 소리 없이 준비하는 많은 이들이 분주히 움직일 것이…
[2006-01-31]우리의 설날은 어머니가 빚어 주셨다 밤새도록 자지 않고 눈오는 소리를 흰떡으로 빚으시는 어머니 곁에서 나는 애기 까치가 되어 날아올랐다 빨간 화롯불 가에서 내 꿈은 달…
[2006-01-31]한인 식당에 갈 때마다 식사중에 듣고 싶은 물음이 있다. “뭐 필요한 것 있으세요?”이다. 그런데 종업원들이 그런 말을 하는 곳은 별로 없는것 같다. 대부분 한인 식당들은 시킨 …
[2006-01-31]얼마전 위가 불편하여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디덕터블 금액이 높은 보험플랜을 가지고 있어 현금으로 몇 백 달러를 내고 받았다. 마취가 덜 깬 상태에서 시술의사와 몇마디 주고 …
[2006-01-31]얼마전 한국일보 오피니언 란에서 동포사회 발전 후원재단에 대한 어느 독자의 글을 읽었다. 글을 읽어보니 동포사회 발전 후원재단이 사단법인이라는 데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았…
[2006-01-31]중국계가 많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A씨는 요즘 새삼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대장금’을 비롯한 소위 한류 덕분이다. 중국인 동료…
[2006-01-31]얼마 전 칼럼에서 대박을 터뜨리려는 열망이 황우석씨로 하여금 논문조작의 사기행각을 밟게 만든 것 같다고 쓴 적이 있었다. 또 한 건으로, 그것도 빨리빨리 무리를 해서라도 대박을 …
[2006-01-31]말 그대로 경악에 사로잡혀 있다. 사용된 단어 하나 하나에서 느껴질 정도다. “서방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 정도는 비교적 점잖은 표현이다. “나치가 팔레스타인을 장악했다.”…
[2006-01-30]지난 24일 어바인 시의회는 매년 1월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한다고 선포했다. 2004년 1월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LA 시의회가, 2005년 12월에는 연방 의회가 미주 …
[2006-01-30]요즘 남가주에서는 한인 은행을 이용하자는 캠페인성 방송이 진행되고 있으며 각 은행 고위관계자가 돌아가면서 한인은행 이용을 호소하고 있다. 한인은행들은 영어가 미숙한 한인들의 경…
[2006-01-30]우연한 기회에 유명인과 마주치는 것은 참으로 가슴 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TV나 잡지 또는 신문을 통해 낯이 익은 사람을 실제로 만나게 되었을 때, 경우에 따라서는 실망도 …
[2006-01-30]나는 우익이 아니다. 특히 보수골통이 아니다. 다만 생존권을 2세, 3세들에게 물려주려는 애국자일 뿐이다. 나는 남북 통틀어 애국자가 아니다. 남한만의 애국자이다. 요즘은 세…
[2006-01-30]미국은 최근 북한의 위폐 제조 문제와 관련하여 대북 금융제재를 강화했다. 아울러 미국이 지난 달 약속했던 금융제재 관련 논의를 일방적으로 무산시키자 북한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06-01-30]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지난 23일 토론토 랩터스전에서 81점을 올리자 100점은 과연 가능하냐는 질문이 많아졌다. NBA에서 한 선수가 한 경기에 100점. 팀 전…
[2006-01-30]고등학교 후배가 친구와 함께 나물을 캐러 우리 산장에 왔다. 나는 나물 같은 것은 없는 곳이라 했더니 선배 눈에는 안 보일 거라며 곧장 언덕으로 가서 마른풀을 헤치며 플래스틱 백…
[2006-01-28]세월 - 듣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 해오는 두 글자이다. 어쩌면 시간은 항상 그 자리에 있는데 우리가 의미를, 무게를 혹은 사랑을 덧칠하여 세월에 계획을, 희망을 엮어 가는 것이 …
[2006-01-28]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