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으로 인해 수 백마리의 양떼가 떼죽음을 당하게 생겼다. 연방농무부는 21일 버몬트주의 축산농가에서 사육중인 벨기에산 양들이 광우병과 같은 계열인 TSE(전염성 스폰지…
[2001-03-22]연방상원은 21일 TV방송사들이 선거에 출마, 정치광고를 내고자 하는 후보자들을 상대로 폭리를 취하지 못하도록 하는 선거광고요금 규제에 관한 법안을 70대 30으로 가결했다. …
[2001-03-22]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넉달 반동안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해온 승무원 3명을 태우고 지구 귀환길에 올라 21일 새벽 2시31분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 무사…
[2001-03-22]자질있는 교사들이 날로 부족해지고 있는 가운데 클리블랜드 교육구가 인디아로부터 수학 및 과학교사를 수입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리블랜드 교육구는 지난해 50개주…
[2001-03-22]연방 양형위원회(U.S. Sentencing Commission)의 지침에 따라 엑스터시 밀매자들에 대한 형량이 크게 강화된다. 양형위원회는 20일 워싱턴에서 모임을 갖고 …
[2001-03-22]기차아닌 다른 대체 교통수단의 문제투성이 현실을 감안하면 앰트랙의 앞날은 밝아야만 한다. 지난 해 통계에 따르면 여객기는 4대 가운데 1대꼴로 연발착, 결항, 또는 엉뚱한 …
[2001-03-22]다른 모든 의사들처럼 섀넌 하이트리터(26)도 언젠가 자기도 자기 이름을 걸고 실수할 날이 올 것임을 알고 있다.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고 무해한 것일 수도 있지만 치명적인 것일…
[2001-03-22]급작스런 전력 비상사태로 지난 이틀간 순차적 강제단전을 겪었던 남가주는 21일 주 전역의 전력 수급상황이 약간 호전되면서 단전 조치를 모면한 채 하루를 넘겼다. 주 전력 수…
[2001-03-22]결전의 날이 밝았다. 최근 2주 동안 신들린 50언더파를 친 아니카 소렌스탐, 그 바람에 2연속 준우승에 그친 뚝심의 박세리, 그리고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카리 웹이 총상금 1…
[2001-03-22]라스베가스에서 부도수표를 남발한 50대 한인이 LA 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최근 라스베가스를 방문, 현지에서 최소 수천달러에 달하는 부…
[2001-03-22]최근 하이텍 업계의 침체로 그동안 줄지어 늘어섰던 하이텍 전문인력들의 H-1B 비자의 신규 신청이 최근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며 하이텍 비자 신청조건으로 미국에 들어왔던 한국을 비롯…
[2001-03-22]내분을 겪고 있는 미서부 재향군인회(회장 조남태)는 21일 로택스 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수복 수석부회장의 직위해임 및 제명처분키로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조남태 회장…
[2001-03-22]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세계본부(상임대표 박희민)와 남가주 교회협의회는 21일 로택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산가족 상봉사업이 빠른 시일내에 성사될 수 있도록 미정치권과 타커뮤니…
[2001-03-22]우울증을 앓거나 소외감에 시달리는 한인노인들을 위한 정신상담·치료교육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로라 전)등 6개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들은 2…
[2001-03-22]병역면제나 연기처분을 받은 해외 영주권자들이 한국에서 취업 등 영리활동을 할 경우 병역 의무를 다시 부과토록 하는 병역법 개정안이 통과돼 징집가능 연령에 해당하는 영주권자들의 한…
[2001-03-22]베이커스필드 인근 프리웨이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가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상습 음주운전자가 끝내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
[2001-03-22]‘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고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전 명예회장의 자서전 제목이기도 한 이 구절은 그의 인생관을 잘 축약한 것이다. 정주영은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한국…
[2001-03-22]미주지역 현대법인 직원들은 21일 급작스런 정주영 명예회장 별세 소식에 크게 놀라면서도 전체적으로 평소와 다름없는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남가주지역에 진출한 현대 법인…
[2001-03-22]현대, 기아 자동차 미주법인은 정주영 명예회장의 분향소를 설치하고 22~24일까지 조문을 받기로 했다. 조문시간은 22~23일은 오전 9시~오후6시, 24일은 오전 9시~오후 1…
[2001-03-22]"늘 북에 두고 온 고향을 위해 뭔가 하시려고 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고향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출신인 이창희(64·R&R 엔터프라이즈 대표)씨는…
[2001-03-22]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