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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오피니언

아쉬운 한인 투표율

댓글 3 2024-04-03 (수) 한형석 사회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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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2일 타운의 투표소에 가보니 비가오는 탓인지 인종불무 투표할 사람들이없었다. 하여간 투표지를 받아들고 적으려보니 날짜기입란도없고 서명란도 없었다. 그냥 투표지에 올려진 후보자들중 선택한자의 이름앞에 동그라미 표시에 까맣게 칠하고는 스켄처럼보이는 기계에넣으면 끝! 도우미에게 물어보았다. '어떻게 날짜란도없느냐?' 하니 '당신의 ID 보관파일에 모두들어가있으니 아무른 염려하지않아도된다' 하였다. 그러나 무언가 믿을수있는 진행은 아닌것같았다. '타운의 우체통 도난당한다' 는 뉴스가 오늘올라왔다.

    04-03-2024 09:13:04 (PST)
  • wondosa

    나와 내가 사랑하는 다음세대가 맘 놓고 나다닐수있는 여행도 극장도 샤핑도 고런 미국을 우리가 만들수있다는 사명감으로 현명한 한표를 행사 할 때 입 니 다..

    04-03-2024 06:41:10 (PST)
  • James for America

    여기 댓글 올리시는 우리 한인들 수준을 감안하면 우리가 아시안중 최하급 이라는것 부정 못하겠다. 부디 미국에 살아야할 우리 후손들을 위해 대선때는 많은 참여로 현명한 투표를 했으면 합니다.

    04-02-2024 19:18:4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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